•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운세] 11월16일(음력10월02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11-16 06:29

11월16일(음력10월02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11월16일(음력10월02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좋은 인품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니 하루가 풍요롭다.

1948년생, 많은 무리들에 귀하를 따르니 원대한 것을 이루리라.

1960년생, 사업을 하는 귀하는 지금을 방식에서 약간의 변화를 주는 것이 좋겠다.

1972년생, 가진 것을 자랑하지 마라. 겸손해질 필요가 있다.

1984년생, 고민하던 이성 문제가 해결의 길이 보인다.

소띠 : 일을 적당히 처리하는 것은 금물이다.

1949년생, 유혹에 넘어 갈 수 있다. 중심을 잡아라.

1961년생, 늘 명랑한 기분을 유지하도록 하라.

1973년생, 오래 전부터 만나고 싶어하던 귀인이 찾아온다.

1985년생, 일상을 조금 더 즐겁고 활기차게 살도록 해라.

범띠 : 빛 좋은 개살구라는 말이 딱 맞는다.

1950년생, 주변의 사람들로부터 오해를 받게 된다.

1962년생, 사치를 삼가해라. 망하는 지름길이다.

1974년생, 이성문제로 고민을 하게 되리라. 바람기는 절대로 안 된다.

1986년생, 주위사람에게 칭찬 또는 인정을 받게 된다.

토끼띠 : 어려운 시기가 예상된다. 고생을 각오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

1951년생, 지금의 자신의 상태에 조금은 만족하는 것이 좋으리라.

1963년생, 겸허한 마음과 근면한 마음으로 다툼을 주의한다면 결과가 좋다.

1975년생, 시기적으로 좋지 않으니 좀 기다리고 행동해라.

1987년생, 신중하게 생각하고 실천에 들어가라. 실패할 수 있다.

용띠 : 첫 숟가락에 배부르랴?

1952년생, 건강을 생각해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1964년생, 처음부터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라.

1976년생, 동쪽에서 귀인이 찾아와 도움을 준다.

1988년생, "ㅊ","ㅂ"자 성을 가진 사람을 사귀면 길하다.

뱀띠 : 신선한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1953년생, 몸과 정신이 맑으면 마음이 평화롭다.

1965년생, 적극적으로 밀고 나아가라. 즐거운 하루가 되리라.

1977년생, 주변 사람들과의 갈등만 주의하면 좋은 하루가 되리라.

1989년생, 무엇보다 학업에 열정을 갖는 것이 길하다.

말띠 : 위험한 상황이 찾아오고 있다. 대비하라.

1954년생, 뜻밖의 사고를 당할 수 있다. 조심해서 행동해라.

1966년생, 사회는 냉정하다. 주위를 잘 살펴라.

1978년생, 밖에 일보다 집안에 무슨 일이 있나 살펴보아라.

1990년생,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게 된다. 그 중에 귀인이 있으리라.

양띠 : 많은 것을 기대 안하는 것이 좋겠다. 더 이상은 잘되지 않는다.

1955년생, 올바른 일이라도 실력이상의 일은 귀하에게 맞지 않는다.

1967년생, 일도 일이지만 건강도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1979년생, 말을 조심해야 할 때이다. 구설수에 오른다.

1991년생, 자기의 자신을 아는 자가 현명한 자이다.

원숭이띠 : 앞에 너무나도 큰 산이 가로막고 있다.

1956년생, 귀하는 너무나 지쳐 있다.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

1968년생, 처음에 생각했던 방향을 고집해야 한다.

1980년생, 원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자금이 부족하다.

1992년생, 어려울수록 중심을 확실하게 잡고 집중해라.

닭띠 : 오늘 하루는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날이다.

1957년생, 인생을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즐길 줄 알아라.

1969년생, 부와 명예가 기다리고 있다. 즐거워하라.

1981년생, 오늘은 파란색 계통의 옷을 입는 것이 길하다.

1993년생, 정신을 맑게 하라. 마음이 흔들린다.

개띠 : 현실적이면서 낭만적인 일상을 살아라.

1958년생, 너무 무게 잡는 것도 좋지 않다.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어라.

1970년생, 모험심이 생긴다. 여행을 떠나라.

1982년생, 생각해보면 그렇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고민하지 마라.

1994년생,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게 된다. 즐거운 하루다.

돼지띠 : 아직 시기적으로 좋지 않다. 서두르지 마라.

1959년생, 마음을 편히 가지고 여행을 다녀오라.

1971년생, 옛 동료를 만나게 되니 고집을 피우지 마라.

1983년생, 새로운 일에 착수하는 것은 불리하다.

1995년생, 운세가 좋지 않아 뜻대로 되지 않으나 참고 인내하면 노력의 결실이 있겠다.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도화동에 어르신 놀이터 조성…세대 어울림 공간으로 서울 마포구가 도화동 연화마을마당을 어르신 운동과 휴식을 위한 놀이터로 새롭게 조성했다. 어린이 놀이시설도 함께 갖춰 세대 간 교류가 가능한 동네 쉼터로 꾸몄다.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도화동 연화마을마당(도화동 347-62)을 약 2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지난 9월 ‘서울형 어르신 놀이터’로 단장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비 약 1억원을 투입했다.이번 사업은 노후한 마을마당을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운동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야외운동기구 4종을 설치하고 바닥에는 탄성포장재를 적용해 낙상에 따른 부상 위험을 줄이도록 했다.휴게시설과 녹지도 정비했다. 눈향나무와 사철나무 2 동작구,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안 구체화…면적 기준 3만㎡ 제시 서울 16개 자치구가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을 위한 제도개선안을 구체화했다. 정비구역 기준을 세대수 대신 면적으로 정하고,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범위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지난 7일 구청에서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 자치구 태스크포스(TF)’ 제2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서울시 16개 자치구 정비사업 담당 과장들이 참석해 권한 이양에 필요한 제도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안건은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변경 권한 이양,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범위 확대, 소규모 정비구역 통합심의위원회 구성 등이다. 자치구들은 지역 여건에 맞춰 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면서 권한 이 3 용산구 한강로동, 1인 가구 고립 예방…체험·외출 지원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이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을 대상으로 체험활동과 외출 지원을 결합한 복지사업을 운영한다. 주민 간 교류를 돕고 일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는 취지다.한강로동은 청년·중장년 대상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 ‘달콤한 마음잇기’와 ‘일상회복 외출챌린지’, 저소득 어르신 대상 향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일 열린 ‘달콤한 마음잇기’에는 지역 내 청년·중장년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 1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민센터에서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쫀득쿠키와 모나카를 만들고 포장하며 대화를 나눴다.완성한 과자 일부는 지역 경로당에 전달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