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운세] 11월11일(음력 9월26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11-11 06:56

[오늘의운세] 11월11일(음력 9월26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오늘의운세] 11월11일(음력 9월26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윗사람에게 도움을 받게 되는 때이다.
1948년생, 마음을 편안히 가지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1960년생, 마음에 두고 있는 일이 있으면 밀고 나가라.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1972년생,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이 맑다.
1984년생, 무난한 하루를 보내게 되리라.

소띠 :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희망을 보게 되는 하루다.
1949년생, 사람들을 너무 믿어서는 안 된다.
1961년생, 평범함 속에서 이익이 있는 하루이다.
1973년생, 하고자 하는 사업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1985년생, 마음의 갈등이 있겠으나 처음에 선택한 것이 좋을 것이다.

범띠 : 큰 산을 넘어야 할 만큼 힘들고 어려운 임무를 맡게 된다.
1950년생, 반드시 소원이 성취되니 지금까지 노력한 보람이 있다.
1962년생,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1974년생, 일을 억지로 하려고 하지 마라.
1986년생, 몸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쓸 시기이다.

토끼띠 :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게 되니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1951년생, 오늘은 좋은 시기이다. 명예와 부가 따르게 되리라.
1963년생, 항상 자신의 수양을 위해 힘을 쓰고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
1975년생,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올라가면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1987년생, 여행을 떠나는 사람은 사고 없이 잘 다녀올 수가 있겠다.

용띠 : 자만하지만 않으면 탄탄대로다.
1952년생, 무슨 일이든 계획한 대로 쉽게 풀려 나간다.
1964년생, 어려운 일을 능히 이겨낸다.
1976년생, 어려울수록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을 생각해라.
1988년생, 병들기 전에 건강을 지켜라. 병이 들면 치료하기가 어렵다.

뱀띠 : 고생 끝에 낙이 온다 했다.
1953년생, 각고의 노력 끝에 희망대로 소원이 풀리게 된다.
1965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아 어려움을 순조롭게 헤쳐 나간다.
1977년생, 과감하게 밀고 나가야 할 시기이다.
1989년생, 여행을 떠나기에 아주 좋은 시기이다.

말띠 :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더욱 새롭다.
1954년생, 주변과 다투면 서로 간에 이익이 없으리라.
1966년생, 방향을 바꾸어라. 현재는 너무나 가능성이 희박하다.
1978년생, 바른 마음으로 일을 꾀하면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이다.
1990년생, 답답한 마음에 여행을 떠날 수 있으니 기분전환이 되리라.

양띠 : 세상을 사는데 대인관계가 중요하다.
1955년생, 과욕을 버리고 착실하게 생활을 해라.
1967년생, 사업을 크게만 벌이려고 하지 마라.
1979년생, 가까이 있는 사람이 좋아 보일지는 모르나 인연은 아니니 신중하게 생각해라.
1991년생, 계획한 뜻을 굽히지 마라.

원숭이띠 : 여기저기서 문제가 발생하여 정신없이 보내게 되는 하루다.
1956년생, 남의 말을 듣지 않아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1968년생, 너무 강하면 부러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1980년생, 혼자 모든 것을 결정하면 어렵게만 되니 주의해라.
1992년생, 사기를 당하거나 속을 수 있으니 조심해라.

닭띠 : 새로운 것을 계획하고 실행하기에 아주 좋은 시기이다.
1957년생, 바라지도 않던 곳에서 타인이 도와준다.
1969년생, 독자적인 생각을 고집하지 말고 주위의 사람들에게 자문을 구해라.
1981년생, 남자나 여자 모두 방광과 자궁 쪽에 이상이 있겠다.
1993년생, 의욕적으로 일에 임해라. 결과가 좋다.

개띠 : 선택의 귀로에 서서 갈등을 느끼게 된다.
1958년생, 순리에 역행하는 생각은 멀리 하는 것이 좋다.
1970년생, 유흥에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1982년생,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리라.
1994년생, 정신적인 피로나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돼지띠 : 꿈을 이룰 수 있는 희망을 보게 되는 하루이다.
1959년생, 높은 분의 인정을 받게 되어 표창을 받게 된다.
1971년생, 조상을 잘 모셔야 나쁜 일을 면할 것이다.
1983년생, 음식에 주의해야 한다.
1995년생, 말조심해라.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도화동에 어르신 놀이터 조성…세대 어울림 공간으로 서울 마포구가 도화동 연화마을마당을 어르신 운동과 휴식을 위한 놀이터로 새롭게 조성했다. 어린이 놀이시설도 함께 갖춰 세대 간 교류가 가능한 동네 쉼터로 꾸몄다.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도화동 연화마을마당(도화동 347-62)을 약 2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지난 9월 ‘서울형 어르신 놀이터’로 단장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비 약 1억원을 투입했다.이번 사업은 노후한 마을마당을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운동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야외운동기구 4종을 설치하고 바닥에는 탄성포장재를 적용해 낙상에 따른 부상 위험을 줄이도록 했다.휴게시설과 녹지도 정비했다. 눈향나무와 사철나무 2 동작구,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안 구체화…면적 기준 3만㎡ 제시 서울 16개 자치구가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을 위한 제도개선안을 구체화했다. 정비구역 기준을 세대수 대신 면적으로 정하고,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범위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지난 7일 구청에서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 자치구 태스크포스(TF)’ 제2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서울시 16개 자치구 정비사업 담당 과장들이 참석해 권한 이양에 필요한 제도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안건은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변경 권한 이양,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범위 확대, 소규모 정비구역 통합심의위원회 구성 등이다. 자치구들은 지역 여건에 맞춰 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면서 권한 이 3 용산구 한강로동, 1인 가구 고립 예방…체험·외출 지원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이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을 대상으로 체험활동과 외출 지원을 결합한 복지사업을 운영한다. 주민 간 교류를 돕고 일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는 취지다.한강로동은 청년·중장년 대상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 ‘달콤한 마음잇기’와 ‘일상회복 외출챌린지’, 저소득 어르신 대상 향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일 열린 ‘달콤한 마음잇기’에는 지역 내 청년·중장년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 1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민센터에서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쫀득쿠키와 모나카를 만들고 포장하며 대화를 나눴다.완성한 과자 일부는 지역 경로당에 전달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