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운세] 11월5일(음력 9월20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11-05 07:37

[오늘의운세] 11월5일(음력 9월20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오늘의운세] 11월5일(음력 9월20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일을 잘 성공시켜 보고자 했던 것이 까딱하면 잘못된다. 주의해라.

1948년생, 귀하가 지금까지 쌓아온 것이 위태로울 수 있다.

1960년생, 깨끗한 마음으로 자중하지 않으면 화를 입을지도 모른다.

1972년생, 본업에 충실치 아니하고 쓸데없는 것에 눈을 돌리기가 쉽다.

1984년생, 음식을 조심하도록 하라. 특히 생식을 삼가 해라.

소띠 : 당장 이익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불길하니 신중해라.

1949년생, 예상외의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자제하며 행동해라.

1961년생, 음식이 생기거나 선물을 받는 기쁨이 있다.

1973년생, 건강을 위한 정보를 접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1985년생, 공부에 대한 집중력이 생겨서 능률이 오르고 시험에 합격하게 된다.

범띠 : 안타까운 일이 생겨 하루의 끝이 우울하다.

1950년생, 자신의 성과에 대해 너무 자만해서는 안 된다.

1962년생, 아랫사람들을 잘 다스려야 일이 잘 풀리기 마련이다.

1974년생, 오래 전부터 기다리던 사람을 만나게 된다.

1986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라.

토끼띠 : 세상 어느 곳에도 갈 곳은 없어 외롭다.

1951년생,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시기이다.

1963년생, 너무 서두르지 마라. 차근차근 이루어질 것이다.

1975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으리라. 그러나 기대는 많이 하지 마라.

1987년생, 친구들과 재미있는 영화를 보라. 도움이 되리라.

용띠 : 낫 들고 기억 자도 모른다.

1952년생, 귀인이 찾아왔으나 알아보지 못해 놓치기 쉽다.

1964년생, 윗사람에게 안부 인사를 해라.

1976년생, 운동 부족으로 건강이 많이 악화됐다.

1988년생, 이성의 꼬임에 넘어가지 마라. 조심해라.

뱀띠 :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헛된 일에 소비하지 마라.

1953년생, 지금은 더욱 열심히 할 때다. 아직도 쉴 때가 아니다.

1965년생, 요령을 부리거나 게으름 피우면 자신만 손실을 보게 된다.

1977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아 일을 추진하도록 하라.

1989년생, 추억 속에 친구가 있다. 찾아 가도록 해라.

말띠 : 전부터 망설이던 것을 비로소 실천에 옮겨라.

1954년생,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좋은 날이다.

1966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당신에게 기대를 걸고 결과를 주목할 것이다.

1978년생, 정신적으로 흐트러지기 쉬운 반면 강한 책임감이 요구되는 하루다.

1990년생, 경거망동을 삼가하고 신중히 행동하면서 집중력을 높여라.

양띠 : 오늘 일을 잘 마치면 당신의 인상이 좋아질 것이다.

1955년생, 스트레스가 쌓이기 쉬우므로 틈틈이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

1967년생, 일이 대충 끝났다고 여겨질 때 사소한 다른 일이 생긴다.

1979년생, 저녁에 잡는 약속은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

1991년생, 맛있는 음식을 직접 요리해봐라. 기회가 되면 친구들도 불러라.

원숭이띠 : 가신이 발동하지만 기도를 올리면 액을 면할 수 있다.

1956년생,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손해를 당할 것이다.

1968년생, 시비를 가까이 하지 마라.

1980년생, 작은 일이 크게 되어 도리어 당신을 칠 수도 있다.

1992년생, 스스로 신중하게 뜻한 바를 도모하는 것이 현명하겠다.

닭띠 : 일신이 건강하니 두려울게 무엇인가? 적극적으로 행동해라.

1957년생, 기다리던 것을 얻게되니 기쁨이 클 것이다.

1969년생, 귀인을 만나면 명예와 재물을 얻는다.

1981년생, 여행을 떠나라.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

1993년생, 꾀하던 일을 이룰 수 있고 바라던 것을 얻게 되리라.

개띠 : 재산이 넉넉해지고 음식과 입을 옷이 많게 되리라.

1958년생, 원만한 가운데 복이 많으니 어찌 기쁘지 않을까.

1970년생, 남과 다투는 것은 피해야 한다. 재물을 다투는 일이 생길 수 있다.

1982년생, 이성운이 좀 불리하나 너무 신경 쓸 일은 아니다.

1994년생, 윗사람에게 칭찬 또는 용돈을 받을 수 있다.

돼지띠 : 행운이 따르는 하루이다. 나가서 행운을 잡아라.

1959년생, 기분인 상쾌하고 정신이 맑으니 자신감이 생기게 되리라.

1971년생, 어떤 일을 하더라도 능률이 상당히 올라갈 것이다.

1983년생, 정신적으로는 배우고 연구하는 문제가 우선 과제다.

1995년생, 생각도 못했던 사람을 만나게 된다.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도화동에 어르신 놀이터 조성…세대 어울림 공간으로 서울 마포구가 도화동 연화마을마당을 어르신 운동과 휴식을 위한 놀이터로 새롭게 조성했다. 어린이 놀이시설도 함께 갖춰 세대 간 교류가 가능한 동네 쉼터로 꾸몄다.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도화동 연화마을마당(도화동 347-62)을 약 2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지난 9월 ‘서울형 어르신 놀이터’로 단장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비 약 1억원을 투입했다.이번 사업은 노후한 마을마당을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운동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야외운동기구 4종을 설치하고 바닥에는 탄성포장재를 적용해 낙상에 따른 부상 위험을 줄이도록 했다.휴게시설과 녹지도 정비했다. 눈향나무와 사철나무 2 동작구,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안 구체화…면적 기준 3만㎡ 제시 서울 16개 자치구가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을 위한 제도개선안을 구체화했다. 정비구역 기준을 세대수 대신 면적으로 정하고,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범위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지난 7일 구청에서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 자치구 태스크포스(TF)’ 제2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서울시 16개 자치구 정비사업 담당 과장들이 참석해 권한 이양에 필요한 제도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안건은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변경 권한 이양,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범위 확대, 소규모 정비구역 통합심의위원회 구성 등이다. 자치구들은 지역 여건에 맞춰 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면서 권한 이 3 용산구 한강로동, 1인 가구 고립 예방…체험·외출 지원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이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을 대상으로 체험활동과 외출 지원을 결합한 복지사업을 운영한다. 주민 간 교류를 돕고 일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는 취지다.한강로동은 청년·중장년 대상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 ‘달콤한 마음잇기’와 ‘일상회복 외출챌린지’, 저소득 어르신 대상 향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일 열린 ‘달콤한 마음잇기’에는 지역 내 청년·중장년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 1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민센터에서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쫀득쿠키와 모나카를 만들고 포장하며 대화를 나눴다.완성한 과자 일부는 지역 경로당에 전달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