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메이커스, 10월 25일 독도의 날 기염 특별 에디션 출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22 10:35

10월 25일 독도의 날 기념, 특별 에디션 출시..범퍼 케이스 등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개선, 한글날 기념 에디션 이어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카카오메이커스가 우리나라의 역사와 유산의 의미를 담은 프로젝트를 연이어 선보인다.

카카오커머스가 운영하는 주문생산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는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특별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 역사, 고유 유산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의 소비에 가치를 불어넣기 위해 시작한 메이커스의 프로젝트는 지난 2월 독립운동가 기획 제품 출시와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 개선 프로젝트 기부, 10월 한글날 기념 에디션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메이커스는 1900년 10월 25일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칙령 제 41호를 제정∙반포해 독도를 우리나라의 공식 영토로 선포한 역사를 기리고자 독도를 모티브로 한 기획을 준비했으며, 독도의 날 기획으로 제작, 생산되는 제품의 수익금은 대한민국독도협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독도 에디션은 ▲독도 데일리 맨투맨 ▲독도의 24시 송월 40수 수건 ▲독도의 4계절 하드 범퍼 케이스로 구성됐다.

(위) 독도 데일리 맨투맨 (아래) 독도의 4계절 하드 범퍼 케이스 /사진=카카오메이커스

(위) 독도 데일리 맨투맨 (아래) 독도의 4계절 하드 범퍼 케이스 /사진=카카오메이커스

먼저, 독도 데일리 맨투맨은 컬리지룩을 연상시키는 큼직한 영문 타이포 DOKDO가 새겨진 스웨트셔츠로 뒷면에는 동해(EAST SEA) 타이포와 독도가 우리 영토라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가 삽입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송월과 함께 각기 다른 색깔의 타월에 독도의 24시(06시-12시-18시-24시)를 표현한 일러스트를 자수로 새긴 수건도 출시했다. 40수 면을 사용해 더 부드럽고 도톰한 두께의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패키지에 담겨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유채꽃이 만발하는 봄부터 눈이 쌓이는 겨울까지, 독도의 네 가지 서정적인 풍경을 폰 케이스에 은은한 파스텔톤으로 표현한 디자인에 카드 수납이 가능한 하드 범퍼 케이스도 준비했다.

독도의 날 에디션 제품들은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카카오톡 내 메이커스 또는 별도의 카카오메이커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주문 가능하다.

카카오메이커스 관계자는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역사와 문화유산의 의미를 환기시키고, 가치 있는 소비를 지향하는 요즘 트렌드에 맞춰 독도의 날 기획 제품을 준비했다”며, “향후 청산리대첩 100주년 등 역사와 전통의 소중함을 기릴 수 있는 기획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유럽 입지 강화’ 한타, 유럽 베스트 해치백 ‘산데로’ OE 뚫었다 한국타이어가 르노그룹의 대표 해치백 ‘산데로’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유럽 시장 입지를 강화한다. 회사는 앞으로도 혁신 기술을 앞세워 유럽 브랜드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한국타이어 13일 자사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이 프랑스 르노그룹 산하 브랜드 '다치아(Dacia)'의 대표 모델 산데로에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2(S FIT2)'와 데일리 컴포트 타이어 '지 핏2(G FIT2)'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밝혔다.산데로는 다치아를 대표하는 소형 해치백으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유럽 승용차 판매 1위를 기록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지난해 10월 디자인과 편의·안 2 '서바이벌' 두 회사 이야기...SK온은 끌어안고, 롯데케미칼은 덜어내고 배터리와 석유화학 업황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SK온과 롯데케미칼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업과 재무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SK온은 미국 자회사 SK배터리아메리카(SKBA)의 외부채무 15억달러를 인수해 배터리 사업의 자금 부담을 직접 관리한다. 반면 롯데케미칼은 적자가 누적된 나프타분해설비(NCC) 사업을 재편하고 범용 석유화학 제품의 비중을 줄이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SK온이 모회사의 재무 여력을 활용해 배터리 사업의 기반을 유지하려 한다면, 롯데케미칼은 공급과잉이 이어지는 범용제품 생산 기반을 조정해 수익구조를 바꾸려는 전략이다. 두 회사 모두 재무 부담을 안고 있지만, SK온은 주력 사업을 지탱하는 데, 롯데케미칼은 3 SK어스온, 베트남 15-1/05 광구서 첫 원유 생산…원유층 추가 발견 SK이노베이션의 자원개발 자회사 SK어스온이 베트남 15-1/05 광구에서 첫 원유 생산을 시작했다. 추산 회수 가능 자원량은 약 6000만 배럴이며, 추가 개발 시 일일 생산량은 최대 2만5000배럴에 이를 전망이다. 인근 탐사정에서도 두께 56m의 원유층을 추가로 발견해 생산 확대 기반을 확보했다.SK어스온은 베트남 15-1/05 광구의 황금낙타 구조에서 지난 9월 말 원유 생산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2024년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 지 약 2년 만으로, 당초 계획보다 생산 시점을 앞당겼다. 현재 첫 번째 생산정을 통해 원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운영권자인 머피오일은 추가 생산정을 시추해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다.SK어스온과 머피오일은 황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