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운세] 10월22일(음력 9월 6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10-22 07:36

[오늘의운세] 10월22일(음력 9월 6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오늘의운세] 10월22일(음력 9월 6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참견하지 말라.

1948년생, 오늘 하루 묵묵히 물러나 지내는 게 상책이다.

1960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는 것은 흉하다.

1972년생, 관계가 좋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먼저 화해를 청해라.

1984년생, 귀하의 운은 쇠퇴기이다. 모든 일을 자제하라.

소띠 : 앞길에 어려움이 생겨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는다.

1949년생, 부득이 나아가야 한다면 신중하게 어려움을 이겨낼 굳은 각오가 필요하다.

1961년생, 개인의 사리사욕을 버리고 공동의 이익에 봉사하라.

1973년생, 성실한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마음에 악을 지워야 한다.

1985년생, 여행 도중에 곤경에 처할 수 있다. 다음으로 미루도록 하라.

범띠 : 주위에 사람들과 재물들이 모여들어 번성할 길한 운이다.

1950년생, 사람들이 많이 모여든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반대로 재난이 생길 수도 있다.

1962년생, 귀하의 바른 마음으로 인해 사람들이 모인다, 바른 마음을 유지하라.

1974년생, 재물운과 이성운이 좋은 시기이다.

1986년생, 재물이 모인다고 해서 독점하는 것은 위험하다.

토끼띠 : 발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하루이니 노력하라.

1951년생, 자문을 구한다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1963년생, 겸손하지 않으면 지금의 평탄함을 유지 할 수 없음을 명심하라.

1975년생,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한다.

1987년생, 현재 방식에 대한 고집을 버리고 더 나은 방식으로 고쳐보아라.

용띠 : 매사 겸허하게 마음을 비우고 행동하는 것이 좋다.

1952년생, 윗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아랫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이다.

1964년생, 얼핏 손해 같지만 반드시 좋은 운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1976년생, 무언가를 바라고 할 바엔 하지 않는 것이 더 길하다.

1988년생, 욕심을 내고 초조함이 더해져서 실패할 우려가 있다.

뱀띠 : 어려움이 많고 괴로움도 많을 것이다.

1953년생, 자신의 능력을 맹신하지 말고 주변과 함께해라.

1965년생, 조용히 움직이지 말고 때를 기다리는 것이 길하다.

1977년생, 고생이 오래 지속될 리는 없으니 견디어 내는 인내를 가지도록 해라.

1989년생, 행복을 시기 질투하는 자가 있다. 주의해라.

말띠 : 어려움을 각오하고 나아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1954년생, 지레 겁먹고 체념하지 말고 참고 견디며 나아갈 때이다.

1966년생, 겸허한 마음과 근면한 마음으로 다툼을 주의한다면 좋은 결과가 올 것이다.

1978년생, 어렵겠지만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라.

1990년생, 동료와의 기쁜 만남이 있다 즐겨라.

양띠 : 그 동안 평탄한 길을 왔지만 곧 시련이 찾아온다.

1955년생, 눈앞의 욕심에 현혹되지 말고 신뢰할 수 있는 윗사람들의 자문을 구하는 것이 현명하다.

1967년생, 남성이라면 이성과의 관계를 조심해야 될 필요가 있다.

1979년생, 실수나 어긋남이 있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대범할 것.

1991년생, 조그마한 일에 충실해야 될 때입니다.

원숭이띠 : 적당주의는 금물. 적당하게 일을 처리하면 어떤 일도 성공하지 못한다.

1956년생, 노력만큼의 이익을 보게 될 것이다.

1968년생, 타인의 잘못을 지나치게 비난하기 보다는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것이 길하다.

1980년생, 바라는 일이 처음엔 뜻처럼 되지 않겠지만 성의를 가지고 꾸준하게 노력하라.

1992년생, 지나치면 부족한 것만도 못하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닭띠 : 남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행운이 찾아 올 것이다.

1957년생, 남의 눈을 의식해서 노력한다면 성사되지 않는다.

1969년생, 남보다 앞장서려 하지 마라.

1981년생, 항상 한발 뒤에서 다른 사람의 뒤를 따르는 편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1993년생, 지나친 고집은 금물이다. 실패할 수 있다.

개띠 : 처음에는 뜻대로 되는 것이 하나 없는 힘든 상황이다.

1958년생, 때를 기다리며 힘을 길러야한다.

1970년생, 모든 일이는 순리가 있는 격이라. 지금은 때를 기다리는 시기이다.

1982년생, 무리가 따르더라도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1994년생, 만족하고 바르게 행동한다면 모든 것이 길하다.

돼지띠 : 일에 장애가 많아 초조한 마음을 생긴다.

1959년생, 주위 사람들과의 마음가짐이 상반되어 피할 수 없는 위기의 상황이다.

1971년생, 필요한 건 안정. 남과의 시비에 드는 것을 피하라.

1983년생,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상대방과 시비를 가리지 말아야 길하다.

1995년생, 아무리 옳을 지라도 나서지 말고 가만히 참아라.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도화동에 어르신 놀이터 조성…세대 어울림 공간으로 서울 마포구가 도화동 연화마을마당을 어르신 운동과 휴식을 위한 놀이터로 새롭게 조성했다. 어린이 놀이시설도 함께 갖춰 세대 간 교류가 가능한 동네 쉼터로 꾸몄다.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도화동 연화마을마당(도화동 347-62)을 약 2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지난 9월 ‘서울형 어르신 놀이터’로 단장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비 약 1억원을 투입했다.이번 사업은 노후한 마을마당을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운동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야외운동기구 4종을 설치하고 바닥에는 탄성포장재를 적용해 낙상에 따른 부상 위험을 줄이도록 했다.휴게시설과 녹지도 정비했다. 눈향나무와 사철나무 2 동작구,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안 구체화…면적 기준 3만㎡ 제시 서울 16개 자치구가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을 위한 제도개선안을 구체화했다. 정비구역 기준을 세대수 대신 면적으로 정하고,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범위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지난 7일 구청에서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 자치구 태스크포스(TF)’ 제2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서울시 16개 자치구 정비사업 담당 과장들이 참석해 권한 이양에 필요한 제도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안건은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변경 권한 이양,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범위 확대, 소규모 정비구역 통합심의위원회 구성 등이다. 자치구들은 지역 여건에 맞춰 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면서 권한 이 3 용산구 한강로동, 1인 가구 고립 예방…체험·외출 지원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이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을 대상으로 체험활동과 외출 지원을 결합한 복지사업을 운영한다. 주민 간 교류를 돕고 일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는 취지다.한강로동은 청년·중장년 대상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 ‘달콤한 마음잇기’와 ‘일상회복 외출챌린지’, 저소득 어르신 대상 향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일 열린 ‘달콤한 마음잇기’에는 지역 내 청년·중장년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 1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민센터에서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쫀득쿠키와 모나카를 만들고 포장하며 대화를 나눴다.완성한 과자 일부는 지역 경로당에 전달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