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운세] 10월21일(음력 9월 5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10-21 08:14

10월21일(음력 9월 5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10월21일(음력 9월 5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처음에는 힘이 드나 나중엔 태평해지니 모든 것이 좋게 될 것이다.

1948년생, 헛된 재물을 탐하지 마라.

1960년생, 술집 가까이 가지 마라.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1972년생, 시기가 맞아 떨어져 이루려는 목적을 이룰 수 있다.

1984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각각이니 하는 일이 마음과 같지 않다.

소띠 : 스스로를 조절할 줄 아는 실력이 갖추어진다면, 만사가 대길 할 운세이다.

1949년생, 능력이 절정에 이르게 된다.

1961년생, 옳지 못한 생각은 버려야 한다.

1973년생, 실직자는 오랜 실업자 생활을 청산할 때가 왔다.

1985년생, 대수롭지 않은 병이나 젊을수록 조심하라.

범띠 : 윗사람과의 친목을 돈독히 해라. 덕을 볼 수 있겠다.

1950년생, 방해하는 것이 없으니 막힘이 없다.

1962년생, 크게 불안한 거래이더라도 이루어진다.

1974년생, 화해로 해결하려 하지만 상대가 그럴 마음이 없어 안타깝다.

1986년생, 잃었던 것을 찾게 된다.

토끼띠 : 자신의 고집대로만 일을 처리하니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는 도와주는 이가 없구나.

1951년생, 최악의 상태까지 갈 수가 있다.

1963년생, 지난 일로 너무 고민하지 말고 새롭게 시작해라.

1975년생, 전업이나 개업을 생각중 이라면 신중하게 결정해라.

1987년생, 사귀는 사람하고는 별반 문제가 없는데 주변의 반대가 있겠다.

용띠 : 마음을 비우고 분수에 넘치지 않는 행동만 하게 되니 목록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게 된다.

1952년생, 하찮은 일에도 최선을 다해라.

1964년생, 유익한 거래가 이루어지겠다.

1976년생, 서로가 당장이라도 원수로 돌아설 듯 하나 결국 화해한다.

1988년생, 좋은 취직자리가 기다리고 있다.

뱀띠 : 책상 위에 책이 있어야 하듯 모든 것에는 자리가 있는 법이다.

1953년생,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가능할 것이다.

1965년생, 이성의 도움을 받게된다.

1977년생, 분실한 물건이 있다면 여성의 소행일 것이다. 동쪽이나 북쪽 방향에 있다.

1989년생, 결과적으로 합격을 할 것이니 자신감을 가져라.

말띠 : 계획성없이 일을 해 나가니 모든 것이 엉망이다.

1954년생, 오늘 하루 뜻대로 되는 일이 없다.

1966년생, 병이 들면 위독한 상태까지 가게 되니 주의해라.

1978년생, 억지로 하려 하면 부작용이 따르기 마련이다.

1990년생, 실력도 부족한데 노력 또한 게으르구나.

양띠 : 마음이 앞서 부정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으니 매사에 주의해서 행동하라.

1955년생, 도와줄 사람이 없으니 망막하기만 하다.

1967년생, 가까운 사람이 곁을 떠나니 외롭구나.

1979년생, 상대방의 마음이 벌써 떠났는데 아직 미련이 남아 있구나.

1991년생, 친구와 싸우지 마라. 우정을 돈독히 해라.

원숭이띠 : 모든 일이 발전 일로에 있으니 새로운 것을 계획하고 실행하기에는 최적기라 할 수가 있겠다.

1956년생, 윗사람에게 자문을 구하면 더욱 발전하리라.

1968년생, 새 식구가 들어오는 경사가 있겠다.

1980년생, 쉽게 찾을 수 없으니 단념하는 것이 좋다.

1992년생, 욕심을 버리고 현재의 만족하는 마음을 가져라.

닭띠 : 음과 양이 화합하고 상하가 어깨를 나란히 하는데 무엇인들 이루지 못할 것인가!

1957년생, 병세가 심각하다. 빨리 병원을 찾아가도록 하라.

1969년생,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자주 살펴라.

1981년생, 자신의 실수로 비롯된 일이다. 천천히 되짚어 보아라.

1993년생, 어려운 때를 만나 길을 잃고 방황할 수 있겠으나 능력있는 윗사람을 만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으리라.

개띠 : 억지로 이득을 보려 하지 말고 큰 그릇으로 대처하라.

1958년생, 희망없는 일에 재물과 노력을 허비한다.

1970년생, 집안에 근심거리가 생긴다.

1982년생, 찾을 물건이 있다면 동남방에 깊이 숨어있다.

1994년생, 뜻하지도 않게 몇 군데에서 귀인이 나타나 도움을 주니 진심으로 공경을 하여라.

돼지띠 : 어려운 일을 이겨내니 좋은 일만 생긴다.

1959년생, 소송이 있다면 승소할 수 있겠다.

1971년생, 여행을 가게 된다면 고난이 따르게 되나 얻는 것이 많겠다.

1983년생, 혼인 문제로 주변 사람의 반대가 심하겠다.

1995년생, 찾는 것이 서남쪽의 물가에 있으나 찾기 어려우니 찾으려고 노력하지 마라.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도화동에 어르신 놀이터 조성…세대 어울림 공간으로 서울 마포구가 도화동 연화마을마당을 어르신 운동과 휴식을 위한 놀이터로 새롭게 조성했다. 어린이 놀이시설도 함께 갖춰 세대 간 교류가 가능한 동네 쉼터로 꾸몄다.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도화동 연화마을마당(도화동 347-62)을 약 2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지난 9월 ‘서울형 어르신 놀이터’로 단장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비 약 1억원을 투입했다.이번 사업은 노후한 마을마당을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운동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야외운동기구 4종을 설치하고 바닥에는 탄성포장재를 적용해 낙상에 따른 부상 위험을 줄이도록 했다.휴게시설과 녹지도 정비했다. 눈향나무와 사철나무 2 동작구,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안 구체화…면적 기준 3만㎡ 제시 서울 16개 자치구가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을 위한 제도개선안을 구체화했다. 정비구역 기준을 세대수 대신 면적으로 정하고,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범위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지난 7일 구청에서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 자치구 태스크포스(TF)’ 제2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서울시 16개 자치구 정비사업 담당 과장들이 참석해 권한 이양에 필요한 제도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안건은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변경 권한 이양,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범위 확대, 소규모 정비구역 통합심의위원회 구성 등이다. 자치구들은 지역 여건에 맞춰 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면서 권한 이 3 용산구 한강로동, 1인 가구 고립 예방…체험·외출 지원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이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을 대상으로 체험활동과 외출 지원을 결합한 복지사업을 운영한다. 주민 간 교류를 돕고 일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는 취지다.한강로동은 청년·중장년 대상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 ‘달콤한 마음잇기’와 ‘일상회복 외출챌린지’, 저소득 어르신 대상 향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일 열린 ‘달콤한 마음잇기’에는 지역 내 청년·중장년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 1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민센터에서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쫀득쿠키와 모나카를 만들고 포장하며 대화를 나눴다.완성한 과자 일부는 지역 경로당에 전달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