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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릴 솔리드 2.0’, 전국 주요 도시로 판매지역 확대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19 09:19 최종수정 : 2020-11-05 13:54

KT&G는 오는 21일부터 궐련형 전자담배 ‘릴 솔리드 2.0(lil SOLID 2.0)’의 판매지역을 전국 주요 도시로 확대한다. 사진=KT&G.

KT&G는 오는 21일부터 궐련형 전자담배 ‘릴 솔리드 2.0(lil SOLID 2.0)’의 판매지역을 전국 주요 도시로 확대한다. 사진=K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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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KT&G는 오는 21일부터 궐련형 전자담배 ‘릴 솔리드 2.0(lil SOLID 2.0)’의 판매지역을 전국 주요 도시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추가되는 판매처는 서울, 세종, 6개 광역시와 경기지역 9개 도시(고양·과천·군포·성남·수원·안양·용인·의왕·하남)의 편의점(GS25·CU·세븐일레븐) 14,864개소이다. 이로써 ‘릴 솔리드 2.0’은 기존 출시된 6,045개소 편의점을 포함해 전국 총 20,090개소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동시에 전용스틱 ‘핏 체인지 Q(Fiit Change Q)’는 전국 모든 편의점으로 판매처가 확대된다.

지난달 출시된 ‘릴 솔리드 2.0’은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성능과 디자인을 한층 강화한 KT&G의 궐련형 전자담배 2세대 모델이다. 새롭게 적용된 ‘서라운드 히팅 방식’은 인덕션 히팅 기술을 통한 일정한 가열로 끝까지 균일한 맛을 제공한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배터리 효율로 한 번 완충 시 최대 30개비 사용이 가능하다.

KT&G는 ‘릴 솔리드 2.0’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제품의 권장 소비자가는 110,000원이지만, 할인쿠폰 적용 시 8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할인쿠폰 발급과 제품 판매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국 모든 편의점으로 판매처가 확대되는 ‘핏 체인지 Q’는 블렌딩 변화를 통해 앞서 출시된 ‘핏(Fiit)’ 제품들보다 더욱 강화된 타격감을 구현한 제품이다. 색다른 맛까지 더해져 흡연 중 시원함과 함께 깔끔한 마무리를 제공한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릴 솔리드 2.0’ 출시 후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판매지역 외에서도 구매 문의가 이어져 신속하게 판매처 확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혁신제품으로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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