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 대규모 명품 행사…온-오프 동시 진행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14 09:57

사진 = 롯데쇼핑

사진 = 롯데쇼핑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1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대규모 명품 행사를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온(ON)을 비롯해 백화점 영등포점·노원점과 아울렛 파주점·광주 수완점·김해점 등 오프라인 5개점에서 열린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소비되지 못한 전 세계 명품 물량이 한국으로 집중되고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 TOPS팀은 밀라노, 파리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40여 개 명품 브랜드 인기 물량을 확보해 본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고객 편의를 위해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한다. 또한 최신 유통 트렌드에 맞춰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오픈일인 16일에는 전문 쇼호스트가 인기 명품브랜드를 '100라이브'에서 직접 소개하며, 경매 이벤트도 같이 진행한다.

롯데 탑스(TOPS)는 롯데백화점이 직접 바잉한 유명 브랜드 상품을 제안하는 해외패션 편집샵으로, 200여개 해외 유명브랜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판매한다. 상품구성 또한 잡화, 의류, 슈즈, 리빙 등으로 다양하게 갖췄다.

손을경 롯데백화점 MD개발부문장은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와 구매 방법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상품 구성을 변화하고 있으며,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고객 확보를 위한 해외 직소싱을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라며 “이번 온오프 명품대전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GS건설, LG전자·GRC와 AI 데이터센터 냉각기술 개발 GS건설이 LG전자, GRC와 손잡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기술 개발에 나선다. 전력기기와 모듈러 데이터센터에 이어 냉각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GS건설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LG전자, GRC와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및 통합 냉각솔루션 기술개발과 설비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3사는 AI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액침냉각 기술과 통합솔루션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고성능 AI 서버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술 확보가 목적이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고성능 반도체 사용이 늘면서 데이터센터의 발열량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냉각 성능과 2 자이C&A, 우수협력사 30곳과 상생협력 강화 자이C&A가 우수협력사 30곳과 사업 비전을 공유하고 동반성장 기반을 다졌다. 건축·기계·전기·안전 분야에서 성과를 낸 협력사 6곳도 선정해 시상했다.자이C&A는 14일 서울 강서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 호텔에서 ‘자이C&A Partners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우수협력사 30개사와 자이C&A 임직원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회사의 사업 방향과 비전을 협력사와 공유하고 주요 프로젝트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이C&A는 회사 소개와 브랜드·기술 영상을 통해 사업 역량과 주요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비전 영상도 함께 시청하며 향후 사업 방향에 3 고속철도에 GTX-C 연장까지…천안아산역 일대 개발 속도 한국자산신탁이 충남 아산시에서 주거용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천안아산역’을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반도체 산업 투자와 천안아산역 일대 교통·업무시설 개발이 추진되는 가운데, 즉시 입주가 가능한 역세권 주거상품을 공급한다.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DL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49번지에 들어선다. 지하 6층~지상 최고 46층, 2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총 396실로 구성된다. 모든 호실을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설계했으며, 공사를 마쳐 계약 후 즉시 입주할 수 있다.아산은 반도체 산업 투자와 산업단지 조성이 맞물린 지역이다. 충남도에 따르면 천안·아산의 7개 산업단지는 ‘반도체 후공정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