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U+아이돌Live, 빅톤·오마이걸·iKON 합동 언택트 콘서트 개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05 09:00

빅톤·오마이걸·아이콘 합동 언택트 콘서트
8일 오후 7시 U+아이돌Live서 독점 중계
인터뷰 주제 선정, 실시간 채팅으로 팬과 언택트 소통

LG유플러스가 U+아이돌Live 리얼리티 오리지널 콘텐츠 '아이로그U' 시즌2 주인공인 빅톤, 오마이걸, 아이콘(iKON)의 합동 언택트 콘서트 ‘아이돌라이브 아이로그U 콘서트 시즌2(이하 ‘아이콘2’)’를 8일(토) 오후 7시 U+아이돌Live에서 독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8일(토) 오후 7시 U+아이돌Live에서 독점 생중계되는 ‘아아콘2’ 포스터 이미지./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U+아이돌Live 리얼리티 오리지널 콘텐츠 '아이로그U' 시즌2 주인공인 빅톤, 오마이걸, 아이콘(iKON)의 합동 언택트 콘서트 ‘아이돌라이브 아이로그U 콘서트 시즌2(이하 ‘아이콘2’)’를 8일(토) 오후 7시 U+아이돌Live에서 독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8일(토) 오후 7시 U+아이돌Live에서 독점 생중계되는 ‘아아콘2’ 포스터 이미지./사진=LG유플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가 U+아이돌 Live 리얼리티 오리지널 콘텐츠 ‘아이로그 U’ 시즌 2의 주인공인 빅톤, 오마이걸, 아이콘(iKON)과 합동 언택트 콘서트 ‘아이돌 라이브 아이로그 U 콘서트 시즌 2(이하 아아콘2)’를 오는 8일 오후 7시 U+아이돌Live에서 독점 생중계한다고 5일 밝혔다.

’아이로그U’는 인기 아이돌의 여행지 일상을 담아낸 U+아이돌Live의 자체 제작 콘텐츠다. 시즌 1 청하, SF9, 몬스타엑스에 이어 시즌 2에서는 빅톤, 오마이걸, 아이콘이 출연하며 누적 조회 수 250만 회를 돌파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걸맞게 ‘아아콘2’는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팬들이 사전 투표로 정한 아이템을 콘서트 중 인터뷰 주제로 사용한다. 공연 중 실시간 채팅으로 소통해 언택트 시대 온라인 콘서트로 즐길 수 있는 재미거리를 더했다.

이번 생중계는 안방에서 온라인으로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의 몰입도와 즐거움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기존 U+아이돌Live 대표 기능인 ‘멤버별 멀티뷰 직캠’부터 3D 오디오 기술을 보유한 디지소닉과 협업까지 오프라인 공연이 주는 현장감을 재현했다.

‘아아콘2’는 U+아이돌Live를 통해 모바일 생중계돼 어디에서나 공연을 볼 수 있다. 생중계 이후에는 VOD로 무료 시청이 가능하다. U+아이돌Live는 이용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

U+tv를 이용하는 고객은 IPTV용 ‘U+tv 아이돌Live’ 서비스를 실행하면 TV에서 더 크고 생생하게 ‘아아콘2’를 감상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아아콘2’ 개최를 기념해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U+아이돌Live 앱에서 ‘아아콘2’ 시청 예약 및 시청 고객을 대상으로 △현장 촬영 사인 포토 △모바일 아이스크림 교환권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SNS로 ‘아아콘2’ 시청 인증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사인 포스터를 제공한다.

김민구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담당은 “U+아이돌Live에서 자체 제작 콘텐츠로 처음 선보인 아이로그 U가 시즌 2까지 많은 팬의 관심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끝났다"며 "아이로그 U 시즌 2의 마무리인 ‘아아콘2’는 언택트에 최적화된 최고의 사운드 기술이 적용된 만큼 많은 팬이 생생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