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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KT(11명)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14 18:23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KT(11명)이미지 확대보기
◆ KT(11명)
▼ 구현모닫기구현모기사 모아보기
△ 사내이사 / 대표이사 사장
△ KAIST 경영공학과 박사
△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학사
△ 현 KT 대표이사 사장
△ KT Customer&Media부문장 사장
△ KT 경영기획부문장 사장
△ KT 경영지원총괄 사장
△ 3년(2023.정기주총일)
△ 신규선임(2020.03.30)

▼ 박윤영
△ 사내이사 / 사장
△ 서울대학교 토목공학과 학사
△ 서울대 대학원 토목공학과 박사
△ 현 KT 기업부문장 사장
△ 현 KT estate 기타비상무이사
△ 1년(2021.정기추총일)
△ 신규선임(2020.03.30)

▼ 박종욱
△ 사내이사 / 부사장
△ 전남대학교 법학과 학사
△ 현 KT 경영기획부문장 부사장
△ 현 BC카드 기타비상무이사
△ 현 kth 기타비상무이사
△ 현 넥스트커넥트 PFV 대표이사
△ 1년(2021.정기추총일)
△ 신규선임(2020.03.30)

▼ 김대유
△ 사외이사
△ 미 위스콘신대 대학원 공공정책 및 행정학 석사
△ 현 DB생명보험 사외이사
△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수석비서관
△ 원익투자파트너스 부회장
△ 3년(2021.정기추총일)
△ 재임중(2018.03)

▼ 이강철
△ 사외이사
△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
△ 신한장학재단 이사
△ 3년(2021.정기추총일)
△ 재임중(2018.03)

▼ 유희열
△ 사외이사
△ 고려대 대학원 행정학 박사
△ 현 KCRC(한국 이산화탄소 포집 및 처리연구개발센터) 이사장
△ 제18대 과학기술부 차관
△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원장
△ 3년(2022.정기추총일)
△ 재임중(2019.03)

▼ 성태윤
△ 사외이사
△ 미 하버드대 대학원 경제학 박사
△ 현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부 교수
△ 현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 원장
△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경영공학 교수
△ 3년(2022.정기추총일)
△ 재임중(2019.03)

▼ 표현명
△ 사외이사
△ 고려대학교 통신공학과 박사
△ KT 사장
△ 롯데렌탈 대표이사 사장
△ JB금융지주 사외이사
△ 3년(2023.정기주총일)
△ 신규선임(2020.03.30)

▼ 강충구
△ 사외이사
△ 미 캘리포니아대학교 전자컴퓨터공학 박사
△ 현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 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파정책자문회의 위원장
△ 현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 현 한국통신학회 회장 / 명예회장
△ 3년(2023.정기주총일)
△ 신규선임(2020.03.30)

▼ 박찬희
△ 사외이사
△ 미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경영학 박사
△ 현 중앙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부 교수
△ 현 국민경제자문회의 혁신경제분과 위원
△ 정책기획위원회 국민성장분과 위원
△ 2년(2022.정기추총일)
△ 신규선임(2020.03.30)

▼ 여은정
△ 사외이사
△ 미 미시간대학교 경제학 박사
△ 현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재무금융 전공 부교수
△ 현 한국금융학회 부회장
△ 현 한국금융정보학회 부회장
△ 3년(2023.정기주총일)
△ 신규선임(2020.03.30)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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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미엄 선점’ 삼성SDI vs ‘수익성 확보’ LG엔솔…전고체 2색 승부수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앞두고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의 전략이 갈리고 있다. 삼성SDI는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프리미엄 시장 선점에 나선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9년 전기차용, 2030년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추진하며 제조 공정 혁신과 원가 경쟁력 확보에 집중한다.두 회사 모두 전고체 배터리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지만 시장 진입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삼성SDI는 양산 시점을 앞당겨 초기 고객사를 확보하고 고성능 배터리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 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제품 구조와 적용처를 나누고 기존 사업과 차세대 기술 개발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삼성SDI, 조기 양산으로 프리미엄 시장 선 2 ‘유럽 입지 강화’ 한타, 유럽 베스트 해치백 ‘산데로’ OE 뚫었다 한국타이어가 르노그룹의 대표 해치백 ‘산데로’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유럽 시장 입지를 강화한다. 회사는 앞으로도 혁신 기술을 앞세워 유럽 브랜드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한국타이어 13일 자사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이 프랑스 르노그룹 산하 브랜드 '다치아(Dacia)'의 대표 모델 산데로에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2(S FIT2)'와 데일리 컴포트 타이어 '지 핏2(G FIT2)'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밝혔다.산데로는 다치아를 대표하는 소형 해치백으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유럽 승용차 판매 1위를 기록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지난해 10월 디자인과 편의·안 3 '서바이벌' 두 회사 이야기...SK온은 끌어안고, 롯데케미칼은 덜어내고 배터리와 석유화학 업황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SK온과 롯데케미칼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업과 재무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SK온은 미국 자회사 SK배터리아메리카(SKBA)의 외부채무 15억달러를 인수해 배터리 사업의 자금 부담을 직접 관리한다. 반면 롯데케미칼은 적자가 누적된 나프타분해설비(NCC) 사업을 재편하고 범용 석유화학 제품의 비중을 줄이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SK온이 모회사의 재무 여력을 활용해 배터리 사업의 기반을 유지하려 한다면, 롯데케미칼은 공급과잉이 이어지는 범용제품 생산 기반을 조정해 수익구조를 바꾸려는 전략이다. 두 회사 모두 재무 부담을 안고 있지만, SK온은 주력 사업을 지탱하는 데, 롯데케미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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