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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라이프, CEO클리닉 모바일 서비스 오픈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23 09:39

컨설팅 노하우 집약 전문 콘텐츠 구성
Q&A솔루션, 전문가 상담 서비스 제공

CEO클리닉 모바일 서비스 메인화면. / 사진 = 피플라이프

CEO클리닉 모바일 서비스 메인화면. / 사진 = 피플라이프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피플라이프는 중소기업 전문 컨설팅브랜드 'CEO클리닉'의 모바일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CEO클리닉' 모바일 웹서비스는 10년 이상 국내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 효율화 컨설팅을 해 온 피플라이프의 노하우가 집약돼 있다. 피플라이프의 전문가 집단이 현장에서 가장 많이 고민하는 리스크들을 사례별로 정리하고 이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또 세무·노무·법률·부동산·금융·시사이슈·골프 등 최신정보를 각 분야별로 제공하고 있다.

'CEO클리닉' 소속 전문가 FA와 제휴된 각 분야 전문가의 영상클립을 통해 △가지급금 △가수금 △명의신탁주식 △자기주식취득 △미처분이익잉여금 △주식이동 △차등배당 등 일반적으로 중소기업주가 솔루션을 쉽게 얻기 어려운 주제들에 대해 세무사, 변호사의 직관적이고 현실적인 솔루션도 알려준다.

모바일웹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울 때, 세무·노무·법률·부동산 등 전문가와 1:1 상담이 가능하다. 직접 전화를 걸어서 전문가와 바로 통화하거나, 예약 상담 요청을 남길 수 있다. 또 이용자가 관심 있는 콘텐츠는 별도의 스크랩 기능 및 공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1:1 상담서비스는 이용자가 중소기업주라면 간단한 회원가입을 통해 모두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피플라이프 관계자는 “대부분 중소기업주의 고민은 실적, 이윤창출, 신제품개발 등이겠지만, 기업을 유지하다 보면 기업의 영속성이나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의 절세전략 등 간과하기엔 너무 중요한 문제들을 반드시 당면하게 된다”며 “본 서비스를 통해 해당 기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해당 기업 주주들에까지 이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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