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롯데케미칼(11명)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15 14:13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롯데케미칼(11명)이미지 확대보기
◆ 롯데케미칼(11명)
▼ 신동빈닫기신동빈기사 모아보기
△ 사내이사
△ 콜롬비아 경영대학원 MBA
△ 현 롯데지주 대표이사
△ 현 롯데그룹 회장
△ 2년(2021.03)
△ 재임중(2004.05)

▼ 김교현닫기김교현기사 모아보기
△ 사내이사
△ 중앙대 화학공학
△ LC Titan 대표이사
△ 현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 2년(2021.03)
△ 재임중(2017.03)

▼ 임병연
△ 사내이사
△ 서울대 화학공학
△ 롯데지주 가치경영실장
△ KAIST 화학공학 박사
△ 현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 2년(2021.03)
△ 재임중(2019.03)

▼ 이영준
△ 사내이사
△ 삼성SDI 소재부문 PC사업부장
△ 롯데첨단소재 PC사업본부장
△ 현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대표
△ 2년(2022.03)
△ 신규선임(2020.03)

▼ 오성엽
△ 기타비상무이사
△ 롯데케미칼 모노사업본부장
△ 롯데정밀화학 대표이사
△ 현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 2년(2022.03)
△ 신규선임(2020.03)

▼ 박경희
△ 사외이사
△ 연세대 경영학
△ 이화여대 경영대학장
△ 현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자문위원
△ 현 이화여대 경영대학 경영학교수
△ 2년(2021.03)
△ 재임중(2015.03)

▼ 전운백
△ 사외이사
△ 동국대 경제학 박사
△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 한국기술교육대 고용노동연수원장
△ 현 법무법인 광장 고문
△ 2년(2022.03)
△ 신규선임(2020.03)

▼ 이금로
△ 사외이사
△ 고려대 법학
△ 법무부 차관
△ 대전고등검찰청 및 수원고등검찰청 검사장
△ 2년(2022.03)
△ 신규선임(2020.03)

▼ 강정원
△ 사외이사
△ 고려대 화학공학 박사
△ 한국화학공학회 부회장
△ 현 대한 연구환경안전협회장
△ 현 고려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 2년(2022.03)
△ 신규선임(2020.03)

▼ 최현민
△ 사외이사
△ 서울대 행정학 및 정책학 석사
△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부산지방국세청장
△ 현 세무법인 다솔리더스 대표 세무사
△ 2년(2022.03)
△ 신규선임(2020.03)

▼ 정중원
△ 사외이사
△ 서울시립대 법학 박사
△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 롯데손해보험 사외이사
△ 현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 2년(2022.03)
△ 신규선임(2020.03)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국감 때마다 '영풍 환경오염' 질타 반복…토양정화 10년째 미흡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거론됐다. 2015년 처음 내려진 토양정화명령은 10년이 넘도록 이행이 마무리되지 않았고, 일부 부지는 정화 실적이 사실상 제자리걸음이다. 정화 과정에서 당초 예상보다 많은 오염토까지 발견되면서 장기간 이어진 정화 작업의 실효성을 둘러싼 지적이 나온다.지난 6일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경북 안동시·예천군)은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문제를 지적하며 환경범죄 대응 강화를 주문했다. 김 의원은 “석포제련소 사건이 중대범죄라고 생각한다”며 김성환 장관에게 관련 대응 방안을 물었다.최근 수사·형사사법체계 변화로 환경범죄 대응에 공백 2 “분명 커졌는데 달리면 왜 가볍지”…현대차 ‘디 올 뉴 투싼’ 현대자동차의 대표 SUV 투싼이 5세대 완전 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이하 투싼)’으로 돌아왔다. 외관은 더욱 강해졌고 차체가 주는 존재감도 커졌다. 실내 공간은 넉넉해졌으며 디지털 기능도 한 단계 진화했다. 특히 글레오 AI는 차량과 운전자의 관계가 단순한 ‘명령과 실행’을 넘어 대화형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했다.다만 운전 감각에서는 외관과 다른 방향성이 느껴졌다. ‘터프해진 외관’에서 기대했던 묵직한 조향감이나 고속에서의 강한 안정감보다는 편안하고 가벼운 주행감에 더 가까웠다.터프한 디자인과 가벼운 주행의 간극지난 7일 현대자동차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투싼 미디어 시승회가 진행됐다. 3 효성重, 2GW HVDC '가상 시험장' 직접 구축…한전 실증 앞두고 검증 체계 갖춰 효성중공업이 2GW급 초고압직류송전(HVDC) 제어기를 실제 전력망에 붙이기 전에 미리 시험해 볼 수 있는 '가상 시험장'을 자체 기술로 만들었다. 이는 한국전력 HVDC 국산화 실증사업에서 밸브·제어기 분야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지 약 한 달 만이다.이를 통해 실제 전력망에서는 일부러 일으킬 수 없는 고장·비상 상황을 가상으로 만들어 반복 시험할 수 있게 되면서, 국산 GW급 HVDC가 실제 송전망에 들어가기 전 거쳐야 할 검증 단계를 회사 안에서 소화할 수 있게 됐다.과천 연구소에 HILS 구축…2GW급 HVDC 제어기 검증효성중공업은 경기 과천시 중공업 연구소에 자체 개발한 2GW급 HVDC 제어기의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하는 'HILS(Hardware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