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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운세] 6월15일(음력.윤달4월24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06-15 07:13

[오늘의운세] 6월15일(음력 윤달4월24일) 띠별·생년월일 운세(제공=드림웍)

[오늘의운세] 6월15일(음력 윤달4월24일) 띠별·생년월일 운세(제공=드림웍)

▲오늘의 운세 2020년 6월15일(음력 윤달4월24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1948년생, 남의 말을 많이 하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

1960년생, 하는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아 마음이 초조해지고 급해진다.

1972년생, 한 가지 병이 확산되어 또 다른 병을 유발시키게 된다.

1984년생, 먼 거리의 친구를 만나려 하거나 연락이 된다.

소띠 :

1949년생, 가족간의 갈등으로 하루가 힘들다.

1961년생, 하루의 시작은 좋으나 갈수록 어려우니 침착해라.

1973년생, 감언이설을 듣지 마라. 허울만 좋고 실상은 없으리라.

1985년생, 마음에 괴로움이 있으니 항상 밖으로만 나가려 한다.

범띠 :

1950년생, 내가 가진 한 가지가 남이 가진 백가지 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명심해라.

1962년생, 환경이나 여건이 조성되지 않아 이루기가 어렵다.

1974년생,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로 컨디션을 잘 유지해라.

1986년생, 자극적인 음식에 주의해라. 무엇이든 과하면 해가 되는 법이다.

토끼띠 :

1951년생, 소망이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심기가 불편하다.

1963년생, 무리한 확장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니 신중해라.

1975년생, 욕심을 버리고 현재에 만족한다면 별 탈은 없겠다.

1987년생, 마음이 불안하니 매사를 소극적으로 행동해라.

용띠 :

1952년생, 비리로 생기는 재물을 조심하고 탐내지 마라.

1964년생, 꾀하는 일은 반드시 허망하리라. 꽃이 서리를 만나니 일신이 고달프다.

1976년생, 지름길은 따로 없을 것이니 계획대로 실행해라.

1988년생, 사소한 일이라도 주변의 의견을 듣고서 해라.

뱀띠 :

1953년생, 옛날로 말하면 장원급제를 할 것이다.

1965년생, 남의 것을 무리하게 욕심내지 마라. 명예가 떨어진다.

1977년생,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지 마라.

1989년생, 주변 상황이 급변하고 있으니 변화를 잘 살펴야 한다.

말띠 :

1954년생, 매화는 혹독한 추위가 있어 그 빛을 더 하는 이치를 알아야 한다.

1966년생, 운이 도래했으니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1978년생, 일상의 복잡한 일로 인해 머리가 복잡하니 우선 휴식 시간을 가져야 한다.

1990년생,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더라도 자세를 낮추어라.

양띠 :

1955년생, 달이 구름 속에서 나오니 천지가 훤해질 것이다.

1967년생, 주위로부터 칭찬을 듣게 될 것이다.

1979년생, 자신을 뒤돌아보고 주변을 정리해라.

1991년생, 망설이지 말고 속히 도모해야 한다. 기회는 자주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원숭이띠 :

1956년생, 새장에 갇힌 새가 풀려나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니는구나.

1968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남과 다투지 마라.

1980년생, 참고 기다릴 줄 알아야 이룰 수 있다.

1992년생, 주변의 도움을 받게 되니 좋은 결과가 있겠다.

닭띠 :

1957년생, 망령되게 움직이면 기쁨은 흩어지고 근심이 생길 것이다.

1969년생, 여행수가 있어 좋은 여행을 떠난다.

1981년생, 사람을 믿지 마라, 겉으로는 가까우나 속으로는 멀기만 하다.

1993년생, 일에 두서가 없으니 처음에는 순조롭게 나아가지만 나중이 불길하다.

개띠 :

1958년생, 외부의 도움을 받게 된다.

1970년생, 스스로 모든 것을 직접하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1982년생, 잘 알지 못하는 일은 삼가해라.

1994년생, 자신이 원하는 곳이 취직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돼지띠 :

1959년생, 지나친 의존은 자신에게 피해만 준다.

1971년생, 너무 큰 욕심은 좌절감에 빠져 포기할 수 있으니 목표를 낮추어라.

1983년생, 과욕은 금물이다. 남에게 베풀어라.

1995년생, 너무 높은 곳만 바라니 이루지 못한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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