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띠별 오늘의운세] 6월3일(윤달4월12일) 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06-03 06:50

[띠별 오늘의운세] 6월3일(윤달4월12일) 생년월일 운세(제공=드림웍)

[띠별 오늘의운세] 6월3일(윤달4월12일) 생년월일 운세(제공=드림웍)

▲2020년 6월3일(윤달4월12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마음을 열고 사람들과 교제를 시작하니 모든 사람이 나의 벗이요 친구다.

1948년생, 인복이 있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리라.

1960년생, 건강을 지키기에 가장 좋은 것은 규칙적인 식사가 아주 중요하다.

1972년생, 중요한 물건을 잃어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라.

1984년생, 여행을 떠나면 귀인을 만나리라.

소띠 : 늘 조심성을 가지고 나아가라.

1949년생,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지혜가 있다면 무해할 것이다.

1961년생, 아랫사람을 잘 이끌면 자신의 허물을 면할 수 있다.

1973년생, 작은 것을 이루어 나아가는 시기이다.

1985년생, 몸이 아프고 생각이 다른 곳에 있으니 마음 또한 심란하다.

범띠 : 금전적인 이익보다 사람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1950년생, 서쪽이나 북쪽에 업무 중 두고 온 것이 있다. 찾아봐라.

1962년생, 친척 중에 사회에서 명성이 대단한 분의 도움을 받게 되리라.

1974년생, 뜻밖의 도움으로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는 하루이다.

1986년생, 주변에서 능력과 실력이 인정받게 된다.

토끼띠 : 절망적인 상황이지만 용기를 잃어서는 안 된다.

1951년생, 어려움이 닥치니 어찌해볼 도리가 없다.

1963년생, 밀려오는 부채를 감당하지 못하고 부도를 내게 되니 정신을 바싹 차려야 한다.

1975년생, 사귀는 사람하고는 별문제가 없는데 주변에서 반대가 심하다.

1987년생, 노력을 게을리 하였으니 좋은 결과를 거두기에는 어렵다.

용띠 : 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한 시기이다.

1952년생, 기다리는 마음을 가졌으니 분명히 소원을 이루게 된다.

1964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오는 것을 잊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라.

1976년생, 잘못된 판단으로 시간만 허비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해라.

1988년생, 남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항상 자신의 고집대로 일을 처리하지 마라.

뱀띠 : 오랜 고난 끝에 보람을 찾게 된다.

1953년생, 꾸준히 노력을 기울인다면 원하는 수준만큼 일이 성취된다.

1965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게 된다. 어렵더라도 문제가 손쉽게 해결된다.

1977년생, 너무 좋은 운을 만났으니 쉽사리 어려움을 극복하게 되리라.

1989년생, 도움되는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모여든다.

말띠 : 누군가와 함께 할 동반자가 있어야 한다.

1954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실망감을 느끼게 되니 마음이 아프다.

1966년생, 분명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보게 될 것이다.

1978년생, 평소에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1990년생, 여행을 계획한다면 가지 마라.

양띠 : 흉(凶)과 길(吉)이 서로 상반되어 있다.

1955년생, 곤고함을 당하다가도 우연한 기회에 복운을 만나 평온해 지겠다.

1967년생, 사방이 불길하니 여행은 삼가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1979년생, 하려는 노력은 많으나 아직 결실의 때를 만나지 못하였으니 좌절하지 말고 매진해라.

1991년생, 바라는 상대가 나타나질 않으니 혼인 또한 이루어지리란 만무하다.

원숭이띠 : 능력은 부족하고 바라는 것은 원대하니 안타깝다.

1956년생, 혼자서 하기에는 벅찬 일인데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니 슬프다.

1968년생, 느리고 힘들어도 부정한 방법을 써서는 안 된다.

1980년생, 지금은 내실을 다져 때를 기다림이 현명할 것이다.

1992년생, 지금은 시기적으로 여행을 하기에는 좋지 않다.

닭띠 : 하늘도 나의 의지를 알고 돕는다. 최선을 다해라.

1957년생, 계획하는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추진해도 좋다.

1969년생, 나의 덕이 멀리 알려져 명성과 부를 얻게 된다.

1981년생, 하는 일이 모두 순조롭게 이루어지며 부와 명예가 함께 하겠다.

1993년생, 취업을 원하는 곳이 어떤 곳이든 교육에 관련된 것이라면 취업이 용이할 것이다.

개띠 : 혼자의 힘으로는 목표를 달성하기가 쉽지 않다.

1958년생, 귀하가 옳은 일에 나선다면 반드시 주변에 도우려 할 것이다.

1970년생, 자신을 먼저 다스리고 아랫사람을 부리는 것이 좋겠다.

1982년생, 동기나 선. 후배의 도움을 구해라.

1994년생, 가는 곳마다 이득이 될 만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돼지띠 : 사리판단을 분명히 할 줄 알아야 뜻대로 일이 풀린다.

1959년생, 과욕을 삼가해라. 번창하긴 힘들어도 다소 순탄하게는 흘러간다.

1971년생, 심한 갈등을 겪기는 하나 소신있는 행동이 나오도록 해야겠다.

1983년생, 유행성 독감이나 전염병에 조심해라.

1995년생, 명예와 재물 사이에서 판단이 흐려지기 쉬우니 주의해라.

편집국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전국 새우젓 맛보고 마포의 옛 모습까지…'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고을 사또로 변신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 참석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토돛배의 입항을 허가했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한양의 젖줄이자 물산의 집산지였던 마포나루의 전통을 되살리는 축제다.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유명 산지의 새우젓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마포의 옛 풍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축제로 마포나루의 옛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부터 새우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지역의 역사를 담은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는다.마포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 조 2 서울 한복판에 펼쳐진 바다 축제…동작구 노량진서 만드는 가을 추억 서울 동작구가 노량진에서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인기 가수 공연과 수산물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동작구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노량진수산시장과 축구장 일대에서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수협노량진수산과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의 주제는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다.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와 순수댄스컴퍼니, 히든싱어 3대장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6시 개막식 이후에는 김연자와 김현정, 임다운, 류원정 등이 참여하는 ‘BLUE SEA 콘서트’가 열린다.25일에는 노들가요제 수상자들이 출연하는 ‘노들에서 다시한 3 마포구, ‘꼬꼬마대장 축제’ 개최…어린이·학부모 700명 참여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가을 축제에 참석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마포구는 지난 15일 서울함공원에서 ‘제2회 마포 꼬꼬마대장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포구어린이집 총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여했다.축제는 풍물놀이와 퍼레이드로 막을 올렸다. 유 구청장은 개회식에서 ESG 공모전 수상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축제를 준비한 보육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행사장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공연과 놀이체험이 이어졌다. 동극과 버블마술쇼가 무대에 올랐으며, 어린이들은 서울함을 관람하고 에어바운스 놀이를 즐겼다.민속놀이와 에코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