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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후 비첩 순환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 선봬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01 09:42

사진 = LG생활건강

사진 = LG생활건강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LG생활건강이 ‘후 비첩 순환 에센스’를 청아한 궁중 백자 위 생기롭게 피어난 모란으로 표현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궁중 예술의 아름다움을 담아 선보이는 ‘후 비첩 순환 에센스’의 7번째 스페셜 에디션이다. 보물 제1029호 '청자상감모란문주전자'를 모티브로 맑은 순백의 백자 위에 화중왕이자 부귀화로 불리는 모란이 활짝 피어난 모습과 그 향기에 매료된 나비까지 생생하게 패키지에 표현했다.

후 비첩 순환 에센스는 공진비단 배양액과 해울환 등 궁중 비방 성분을 함유한 스킨케어 첫 단계 에센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순환과 진정을 돕고 피부 생기 에너지를 가득 채워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으로, 오랜 마스크 착용과 각종 외부 환경으로 인해 지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전달해 피부 본연의 건강한 빛을 찾아준다.

특히 올해 출시 8년만에 기존 성분 업그레이드를 통해 피부 순환을 더욱 원활히 도와주며,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를 맑게 가꿔주는 연꽃 성분도 더했다. 다음 단계의 스킨 케어를 효과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피부 환경을 만드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대용량 한정판으로 출시됐으며, 비첩 순환 에센스 외에도 비첩 순환 미스트(30ml), 궁진향:수 수연 밸런서(20ml) 및 로션(20ml), 수분선(13ml) 등과 함께 구성됐다.

후 마케팅 담당자는 “궁중 예술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도록 소장가치를 높였을 뿐 아니라 대용량으로 출시돼 실용성까지 고려했다”며 “궁중백자처럼 맑고 청아한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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