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띠별 오늘의운세] 5월28일(윤달4월6일) 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05-28 06:01

[띠별 오늘의운세] 5월28일(윤달4월6일) 생년월일 운세(제공=드림웍)

[띠별 오늘의운세] 5월28일(윤달4월6일) 생년월일 운세(제공=드림웍)

▲2020년 5월28일(윤달4월6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모든 일에는 이치가 있는 법. 순리에 역행하지 마라.

1948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된다.

1960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하구나.

1972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제물이 있다.

1984년생, 오늘 하루는 큰 걱정없이 보내게 된다.

소띠 : 뜻을 이루려 하는데 누군가 음해하려 하는구나. 주의하라.

1949년생, 운대가 좋지 못하구나.

1961년생, 계약이나 매매는 다음 날로 미루어라.

1973년생, 시험의 합격이나 취직은 아직 이르다. 먼저 마음의 평안을 찾자.

1985년생, 고열에 시달릴 수 있다. 건강을 다스릴 때이다.

범띠 : 의기소침하지 말고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도전하라.

1950년생, 바라는 바가 너무 크다. 인생사 욕심낸들 무슨 소용인가?

1962년생, 자신을 뒤돌아보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져라.

1974년생, 상대가 먼저 화해를 요청하는구나. 받아주는 것이 유리하다.

1986년생, 연인이나 부부사이의 다툼은 금물이다. 자신이 먼저 조금 양보해라.

토끼띠 :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법. 주위와 협동하라.

1951년생, 무작정 벌린다고 성공할 수 없는 법이다.

1963년생, 시기적으로 거래를 성사시키기는 어렵다.

1975년생, 주위 사람과 상의하여 함께 도모해야 한다.

1987년생, 사기를 당하거나 속임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라.

용띠 : 안일한 행동은 불행을 만들 것이니 주의하고 유흥을 조심해라.

1952년생, 고집부리지 말고 주위를 돌아봐라.

1964년생, 조금 잘 풀린다고 방탕하면 쓰겠는가? 자중하라.

1976년생, 미래가 불투명하고 마음이 답답하니 위태롭다.

1988년생, 기대만큼은 아니더라도 작은 것은 이루겠다.

뱀띠 : 세상을 원망한들 무슨 소용인가? 나 자신을 추스르자.

1953년생, 자식 중에 효자가 나겠구나.

1965년생, 서로의 의견이 달라 마찰이 있다.

1977년생, 조금만 인내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

1989년생, 자존심에 얽매여 기회를 놓치지 마라.

말띠 : 귀인이 앞을 다투어 도와주는구나. 뜻밖의 성공을 거두리라.

1954년생, 상대를 쉽게 생각하지 말라. 상대도 나만큼 알고 있다.

1966년생, 특별한 어려움 없이 원하는 바를 이루리라.

1978년생, 실망이 크겠으나 참고 인내하라. 결실이 배가 되리라.

1990년생, 시간이 없다고 서두르지 마라.

양띠 : 하루에 얻는 것이 많은 하루이다.

1955년생, 운의 흐름이 좋으니 이익을 얻을 것이다.

1967년생, 크게 일어나게 된다.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여라.

1979년생, 찾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 눈에 보이지 않는구나. 안정하라.

1991년생,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나가니 주위 사람들이 따르는구나.

원숭이띠 : 앞뒤를 잘 가려야 성공할 수 있다.

1956년생, 소송은 불길하다. 타협하라.

1968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자.

1980년생, 파트너와 불화가 있겠다. 신중히 결정하라.

1992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다.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

닭띠 : 마음을 바르게 쓰면 큰 복을 받을 수 있다.

1957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새롭다.

1969년생, 바른 자세로 일을 꾀하면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이다.

1981년생,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일에 도전하면 길하다.

1993년생, 머무르지 말고 과감히 나아가라.

개띠 : 발전일로에 들어섰다.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하라.

1958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력을 찾게 된다.

1970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하라.

1982년생, 출세나 진급수가 보인다.

1994년생, 비뇨기계통의 질병에 유의하라.

돼지띠 : 특이한 지혜와 재치로 만인의 사랑을 받게 된다.

1959년생, 상대의 변덕이 심해 앞을 내다보기가 힘들구나.

1971년생, 흑백을 가리기는 힘들다. 적당한 선에서 타협해라.

1983년생, 일복이 많아 건강을 잃을 수 있으니 쉬었다 가라.

1995년생, 사랑하는 이가 있으나 부모들이 반대하는구나.

편집국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장 나눔…외국인 23명도 동참 외국인 참가자들이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했다. 완성한 김치 385박스는 마포구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하는 새우젓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 외국인 참가자들과 김장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외국인 23명과 서서울농협 관계자 등 모두 31명이 참여했다. 서서울농협은 배추 2000㎏과 앞치마 등을 후원했으며, 부녀회 회원들도 김장 작업을 도왔다.이날 유 구청장은 외국인 참가자들과 나란히 서서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전통 김 2 전국 새우젓 맛보고 마포의 옛 모습까지…'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고을 사또로 변신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 참석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토돛배의 입항을 허가했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한양의 젖줄이자 물산의 집산지였던 마포나루의 전통을 되살리는 축제다.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유명 산지의 새우젓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마포의 옛 풍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축제로 마포나루의 옛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부터 새우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지역의 역사를 담은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는다.마포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 조 3 서울 한복판에 펼쳐진 바다 축제…동작구 노량진서 만드는 가을 추억 서울 동작구가 노량진에서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인기 가수 공연과 수산물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동작구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노량진수산시장과 축구장 일대에서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수협노량진수산과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의 주제는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다.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와 순수댄스컴퍼니, 히든싱어 3대장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6시 개막식 이후에는 김연자와 김현정, 임다운, 류원정 등이 참여하는 ‘BLUE SEA 콘서트’가 열린다.25일에는 노들가요제 수상자들이 출연하는 ‘노들에서 다시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