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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후 향리담 오 드 퍼퓸 로얄 피오니’ 선봬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11 14:30

후 향리담 오 드 퍼퓸 로얄 피오니. / 사진 = LG생활건강

후 향리담 오 드 퍼퓸 로얄 피오니. / 사진 = LG생활건강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LG생활건강은 왕후의 기품과 우아함이 느껴지는 세련된 향기로 왕후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표현한 향수 ‘후 향리담 오 드 퍼퓸 로얄 피오니’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후 향리담 오 드 퍼퓸 로얄 피오니는 궁중 럭셔리 화장품 ‘후’의 시그니처 리퀴드 퍼퓸 라인인 ‘향리담’에서 세 번째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동양적인 고귀한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꽃 피오니를 ‘후’만의 향으로 재해석한 이 퍼퓸은 왕후의 로얄 부케가 선사하는 영원한 사랑을 향한 찬가를 향기로 승화시켰다.

피오니 버드, 화이트 페탈의 탑 노트(Top Notes)로 시작해 피오니 페탈, 바이올렛, 로즈의 하트 노트(Heart Notes)가 로맨틱하고 우아한 향으로 어우러져 섬세한 깊이감을 더해준다. 이어 스위트 바닐라, 머스크의 베이스 노트(Base Notes)가 따스하게 감싸 안는 듯 마무리 되어 풍성하면서도 세련된 봄의 꽃 향기를 선사한다.

화려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디자인에 로얄 퍼플 컬러를 은은하게 표현해 왕후의 고귀함과 품격을 아름답게 구현했다.

후 마케팅 담당자는 “우아한 자태와 향으로 왕후의 가장 눈부신 순간을 장식하는 로얄 피오니 부케가 아름다운 퍼퓸 향기로 탄생한 이 제품은 이 시대의 왕후들을 위한 럭셔리 퍼퓸”이라며 “가장 설레이고 행복한 순간 아름다움을 완성했던 왕후의 마지막 의식처럼, ‘향리담 오 드 퍼퓸 로얄 피오니’는 싱그러운 봄날 영원한 사랑의 염원을 담은 당신의 라스트 뷰티 리츄얼(Last Beauty Ritual)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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