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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스마일페이,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 결제 오픈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13 15:36

이베이코리아 간편결제 ‘스마일페이’가 코리아센터가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에 결제 서비스를 열었다. /사진=이베이코리아.

이베이코리아 간편결제 ‘스마일페이’가 코리아센터가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에 결제 서비스를 열었다. /사진=이베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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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이베이코리아는 자사의 간편결제 ‘스마일페이’가 코리아센터가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에 결제 서비스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메이크샵’은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 필요한 국내외 쇼핑몰 구축과 운영, 배송, 오픈마켓 연동 및 마케팅, 해외진출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전자상거래 구축플랫폼이다. 스마일페이는 앞서 종합 전자상거래 솔루션사인 ‘카페24’, ‘아임포트’ 등과 제휴를 체결해왔으며, 메이크샵에서도 서비스를 오픈하며 입지를 다지게 됐다.

이번 제휴로 메이크샵을 이용하는 온라인 쇼핑몰들은 고객들에게 스마일페이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고객들은 스마일페이에 신용, 체크카드를 최초 1회 등록하면 별도의 인증서 설치 없이 6자리의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결제 가능하다.

또 메이크샵을 이용하는 쇼핑몰들이 스마일페이를 도입하고, 쇼핑몰 고객이 스마일페이로 결제할 경우 다양한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스마일페이로 결제하는 모든 결제 금액의 0.5%(최대 5천원)를 적립해주며, 이베이코리아의 상업자표시 신용카드(PLCC)인 ‘스마일카드’를 스마일페이에 등록하고 결제하면 전월실적, 적립한도 제한 없이 2%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목승원 이베이코리아 스마일페이사업실장은 “편리한 사용성과 광범위한 제휴 네트워크는 온라인 쇼핑몰이 스마일페이를 선호하는 주요한 이유”라며 “스마일페이는 국내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이베이코리아의 마케팅 및 고객 유입을 통한 시너지 효과로 매출 상승에 직접적으로 기여한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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