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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자산관리공사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31 09:44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 승 진

◇ 1급

△정보시스템실장 최오현 △국유중부개발처장 김정석 △서울서부지역본부 본부장 김용훈 △광주전남지역본부 본부장 홍창의 △충북지역본부 본부장 김태룡

◇ 2급

△감사실 권회규 △기획조정실 이강철 △인재경영실 김상형 △인재경영실 김종수 △가계신용지원처 이형숙 △가계재기지원처 갈경래 △기업자산인수처 김정훈 △기업투자금융처 이재룡 △경기지역본부 평택지사장 강희표 △경남지역본부 손영득 △강원지역본부 부장 이완석 △충북지역본부 부장 한흥희

■ 보 임

△홍보실장 태동국 △안전관리부장 임인규 △인재개발원장 최용성 △일자리창출부장 박창범 △서민금융지원부장 나병진 △가계재기지원처장 최경숙 △채권인수처장 이진일 △기업투자금융처장 민은미 △해양투자금융처장 문병삼 △국유총조사관리부장 김도형 △국유증권관리처장 최정훈 △공공재산관리처장 허철 △온비드사업처장 배원섭

△서울동부지역본부 본부장 김동현 △경기지역본부 본부장 양기영 △대구경북지역본부 본부장 박상원 △인천지역본부 본부장 임년묵 △전북지역본부 본부장 최낙송 △경남지역본부 본부장 황성식

△서울동부지역본부 부장 오용환 △서울서부지역본부 부장 안진희 △부산지역본부 부장 한덕규 △경기지역본부 부장 엄태주 △광주전남지역본부 부장 이경주 △대전충남지역본부 부장 류왕호 △대구경북지역본부 부장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태 △인천지역본부 부장 김동현 △전북지역본부 부장 오영일 △경남지역본부 부장 이정환 △서울서부지역본부 의정부지사장 김은수 △광주전남지역본부 목포지사장 최영태 △대전충남지역본부 내포지사장 조익현 △대구경북지역본부 포항지사장 강방은 △대구경북지역본부 안동지사장 조용섭 △전북지역본부 군산지사장 이동석 △경남지역본부 진주지사장 남맹효 △경남지역본부 통영지사장 박중호 △강원지역본부 원주지사장 박기진 △강원지역본부 춘천지사장 서영준 △충북지역본부 충주지사장 황철수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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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책금융·내부통제·사고 예방…KDB·IBK, 과제 ‘산적ʼ [포스트 2026 국감] 대규모 정책자금 공급에 나선 국책은행들이 자금 집행과 내부통제의 실효성을 두고 국정감사에서 잇따라 지적받았다. 산업 육성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정책금융의 외형은 확대됐지만, 실제 사업을 선정하고 금융사고를 예방하는 과정에서는 기존 관리체계의 보완 필요성이 드러났다.한국산업은행(KDB)은 국민성장펀드 예비심사와 지역별 자금 배분, 상록수 관련 수탁업무가 쟁점이었다. IBK기업은행은 지난해 내부통제 쇄신 이후에도 외부인 사기 사고가 발생했고 정직자 급여 지급까지 논란이 됐다. 오는 22일 종합감사를 앞두고 정책금융의 집행 공정성과 내부통제 범위를 둘러싼 주요 현안으로 남았다.펀드 심사·지역투자 과제산업은행이 사 2 지원 문턱·부실 우려…금융공기업, ‘정책 실효성ʼ 도마 [포스트 2026 국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한국주택금융공사, 신용보증기금 대상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정책지원 실효성이 도마에 올랐다.캠코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기업회생 지원이 실제 정상화로 이어지는지, 주택금융공사는 정책상품이 주거 실수요를 충분히 반영하는지에 대한 점검을 받았다. 신용보증기금에는 재난 피해기업과 혁신기업이 지원제도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문턱에 가로막히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세 기관 모두 심사·집행·사후관리 전반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캠코, 기업 정상화 실효성 도마에캠코 국감에서는 기업구조조정 지원의 성과와 손실 분담 구조가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이강일 더불어민 3 5대 은행장 전원 증언대로…보안 구멍·CEO 책임 ‘맹공ʼ [포스트 2026 국감] 주요 시중은행의 연쇄 정보유출 사고가 5대 은행장을 국정감사 증언대로 불러낸다.금융위원회 국감에서 사전 경고에도 취약점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 만큼, 은행권에는 외부 업무시스템의 보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재발방지 대책의 이행을 검증해야 하는 과제가 남았다.은행들이 보안 투자와 전문인력 확충에 나선 가운데 금융지주와 이사회가 개선 과정에 얼마나 관여할지도 관심사다.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가 파악한 위험이 시스템 개선과 예산 집행으로 이어지도록 실질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점검해야 한다는 것이다.이 같은 과제는 연말 은행장 인선과도 맞물린다. 금융지주들이 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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