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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강준헌(신한생명 PREMIER 익산지점장)씨 빙모상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28 11:34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 최종숙씨 별세, 강준헌(신한생명 PREMIER 익산지점장)씨 빙모상 = 27일, 충남 논산시 백제병원장례식장 1층 특실, 발인 29일 오전 8시30분, 장지 충남 논산시 양촌면 석서리 선영, (041)735-1022.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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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한·KB·하나 보안 허점…금융위, 외부접점 전수점검·은행별 대응 구체화 주문 [금융안전망 점검] 주요 시중은행의 연쇄 정보유출 사고를 계기로 외부 업무시스템의 접근권한 관리와 보안예산 집행, 경영진의 위험 대응이 함께 점검대에 올랐다.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의 보안 자체점검에서 일부 미흡사항이 보고된 가운데, 은행별 보안예산 편성과 집행 사이의 간극도 드러났다.금융당국은 외부 연결접점 전수점검과 위협정보 공유 확대를 추진하고, 은행들도 AI 방어체계 구축과 예산·인력 확충에 나서고 있다. 사고 이후 제시한 투자·점검 계획을 예정된 일정에 맞춰 실행하고 실제 취약점 개선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가 재발방지 대책의 실효성을 가를 전망이다.신한·KB·하나, 외부 업무시스템 접근권한 관리 난항금융위는 14일 2 신진창 금융위 부위원장, 서민금융·정책총괄까지 거친 정통 경제관료 신진창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이 신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신 부위원장은 서민금융부터 금융산업 구조개선, 가계부채 관리, 금융시장 안정까지 금융정책 전반을 두루 경험한 정통 경제관료로, 금융소비자의 편의를 높이는 제도 개선과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정책 추진력에서 강점을 보여온 인물이다.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을 신임 부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지난해 10월 사무처장으로 승진한 지 1년 만에 차관급인 부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서민금융부터 금융정책 총괄까지 거친 정통 경제관료1970년 충남 금산 출신인 신 부위원장은 우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 3 5대 은행장 전원 증언대로…보안 구멍·CEO 책임 ‘맹공ʼ [포스트 2026 국감] 주요 시중은행의 연쇄 정보유출 사고가 5대 은행장을 국정감사 증언대로 불러낸다.금융위원회 국감에서 사전 경고에도 취약점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 만큼, 은행권에는 외부 업무시스템의 보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재발방지 대책의 이행을 검증해야 하는 과제가 남았다.은행들이 보안 투자와 전문인력 확충에 나선 가운데 금융지주와 이사회가 개선 과정에 얼마나 관여할지도 관심사다.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가 파악한 위험이 시스템 개선과 예산 집행으로 이어지도록 실질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점검해야 한다는 것이다.이 같은 과제는 연말 은행장 인선과도 맞물린다. 금융지주들이 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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