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구매자 전원 100% 당첨 1등 200만원 한국후지필림, 구매 고객 2020 경자년 이벤트 실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09 14:33

인스탁스 미니, 와이드, SQ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미니 Link, 쉐어 SP-2, 쉐어 SP-3 포토프린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한국후지필름이 고객 감사의 달을 맞이하여 ‘2020년 경자년(庚子年) 100% 당첨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국후지필름에서 인스탁스 카메라 및 포토프린터를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당첨 쿠폰을 증정하는 해당 이벤트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제품 구매자 전원에게는 세븐일레븐 모바일 상품권 1000원이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1등 당첨자 1명에게는 200만 원, 각 5명에게는 20만 원과 10만 원을, 나머지 10명에게는 5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국후지필름 2020년 이벤트 홍보물/사진=한국후지필름

△한국후지필름 2020년 이벤트 홍보물/사진=한국후지필름

홈페이지에서 판매하는 즉석카메라 기종은 인스탁스 미니, 인스탁스 와이드, 인스탁스 SQ 등으로 구성됐다. 포토프린터 제품군은 새로 출시된 인스탁스 미니 Link와 함께 인스탁스 쉐어 SP-2, 인스탁스 쉐어 SP-3가 준비되어있다.

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새해에 좋은 일이 가득하길 희망하는 의미에서 ‘경자년 100% 당첨 쿠폰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일상의 특별한 순간을 간직하기 위해 즉석카메라와 포토프린터 구매를 고려했던 분들이라면, 100% 당첨 이벤트를 통해 연말에 기분 좋은 혜택 챙겨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해당 이벤트는 한국후지필름몰을 비롯한 오픈마켓(G마켓, 11번가, 옥션, 인터파크), 소셜커머스(쿠팡, 티몬, 위메프) 및 롯데닷컴, 롯데홈쇼핑, 신세계몰, 현대H몰 등에서도 시행된다.

오프라인에서는 12일부터 롯데백화점(본점, 인천, 서면, 평촌, 울산, 광주), 교보문고(강남점, 광화문점), 그리고 아트박스(강남점, 명동점, 홍대점, 신촌점)에서 시행된다.

당첨자는 2020년 1월 7일 한국후지필름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현대글로비스, 美 필라델피아항 항만 개발 참여 현대글로비스가 펜실베이니아주가 추진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항만 확장 사업에 주요 민간 파트너로 참여한다.현대글로비스는 지금까지 필라델피아 항만 안의 부지를 빌려 차량을 내리고 보관하는 사업을 해 왔다. 이번 협약이 실현되면 자동차운반선 전용 선석을 확보하고, 터미널 운영도 직접 맡게 된다.전용 선석·터미널 운영 추진…부지 계약 2056년까지 연장현대글로비스는 최근 필라델피아 항만청(PhilaPort), 현지 개발사와 항만 확장 개발 및 완성차 터미널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협약에는 신규 자동차운반선 전용 선석 확보와 완성차 터미널 운영 사업 진출이 담겼다. 또한 항만 안에 새 완성차 물류 2 엔씨, 캐주얼 공략 본격화…신작 ‘행성파괴 냥냐냥’ 출시 엔씨가 모바일 캐주얼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확대하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이용자층을 넓힐 수 있는 모바일 캐주얼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모습이다.엔씨는 모바일 캐주얼 퍼블리싱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Tiny Cat Assemble: Survivors)’을 19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등 6개 지역에서 서비스한다.이 게임은 지난 7월 일부 지역에서 안드로이드 버전 사전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날 iOS 버전을 추가해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이번 신작의 퍼블리싱은 엔씨 모바일 캐주얼 자회사 3 ‘일상의 불편함 기술로 해결’…현대차그룹 ‘아이디어 페스티벌’ ‘자동차 적재공간의 활용도를 높이는 구조부터 아이의 안전을 살피는 인공지능(AI) 기기, 시각장애인의 독립적인 보행을 돕는 스마트 안경까지...’ 현대차그룹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발견한 불편을 모빌리티 기술로 풀어낸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구현했다. 바로 사내 아이디어 경연장인 ‘아이디어 패스티벌’ 현장이다.현대차·기아는 19일 경기 화성 남양연구소에서 ‘제17회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종 선정된 6개 팀이 약 4개월간 개발한 시제품을 공개하고 아이디어의 작동 방식과 활용 가능성을 소개했다. 대상은 SUV 적재공간의 활용성을 개선한 ‘트라이폴드 러기지 보드’를 출품한 M.S.V.2팀이 차지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