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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개점 6주년 기념 ‘쇼핑 대축제’ 개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19 16:51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개점 6주년을 맞아 20일부터 29일까지 ‘쇼핑 대축제’를 개최한다. /사진=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개점 6주년을 맞아 20일부터 29일까지 ‘쇼핑 대축제’를 개최한다. /사진=신세계사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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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개점 6주년을 맞아 20일부터 29일까지 ‘쇼핑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9알 밝혔다. 2013년 오픈한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국내외 유명 브랜드와 함께, 이국적인 경관, 다양한 체험 및 놀이시설을 갖춰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쇼핑 랜드마크로 성장했다. 특히, 이탈리아 투스카니 지방을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전경은 마치 유럽에 와 있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고객들에게 선사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110여 개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들이 참여해 가을 상품을 최초 정상가 대비 최고 80% 할인한다. 또한, ▲이탈리아 이색 푸드트럭이 참여하는 ‘이탈리안 키친’, 이탈리아 유명 상품 팝업 스토어 ‘메이드 인 이태리 마켓’ 등 풍성한 현장 이벤트도 열린다.

대표적인 브랜드 할인 행사로 아디다스가 전품목 50% 할인하고(9/22까지), 언더아머는 골프 PK티셔츠를 3만9천원 균일가 판매한다(9/27~29). 노스페이스도 남녀 플리스재킷을 5만원부터 6만9000원까지 판매한다.

여성 브랜드로는 막스마라가 17년 상품을 1/2/3품목 이상 구매시 각 10%/20%/30% 추가할인하고, 구호, 르베이지도 17년 가을/겨울 상품을 70% 할인한다(9/23까지). 오일릴리가 16~18년 전품목을 최고 80% 할인하고(9/24부터) 헤지스는 여성 면코트를 20% 추가할인한다.

야외 특별전에서는 타미힐피거가 가을/겨울 상품을 최고 80% 할인하고, 리복이 티셔츠와 후드를 각 1만9천원/2만9천원에 판매한다. 골프 브랜드 대전도 열려, 아디다스 골프가 17/18년 가을/겨울 상품을 최고 80% 할인하고, 테일러메이드는 18년 가을/겨울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볼빅은 18년 상품을 최고 50% 할인하고, 풋조이는 골프화를 30% 할인한다.

리빙 브랜드의 할인도 이어져 르크루제가 냄비/무쇠 전품목을 최고 70% 할인하고, 휘슬러도 전품목 최고 70% 할인한다. 로얄알버트가 아티스트 스케치북 한식기 세트를 70% 할인하고, 웨지우드는 플로렌틴터콰즈/와일드스트로베리를 50% 할인한다. 로얄코펜하겐은 팔메테 한식기 2인세트(12pcs)를 29만2천원으로 할인 판매하고(20세트 한정), 코렐은 미국 주방용품 브랜드 ‘옥소’를 최고 43% 할인한다.

행사기간 동안 풍성한 사은행사도 펼쳐진다.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삼성카드’(제휴카드)로 당일 3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을 각 1.5/3/5만원 선착순 증정한다.(~9/30) 또, 일반 삼성카드로 당일 60/100/20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각 2/3/6만원을 선착순 증정한다.(9/20~22, 9/27~29)

브랜드 할인과 더불어,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열고 축제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매 주말 피자, 파스타, 핫도그 등 이색 푸드트럭들이 참여하는 ‘이탈리안 키친’과 레몬 캔디, 명품쿠키&초콜릿, 커피, 젤라또 등 이탈리아 유명 브랜드 팝업 스토어가 참여하는 ‘메이드 인 이태리 마켓’이 열린다. 또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이탈리아 컬러의 풍선 무료 증정행사(소진시 종료)도 진행하고, 구매 영수증 제시 시 회전목마, 미니트레인 등 놀이시설 무료 이용권도 선착순 증정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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