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카드, 추석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쇼핑·결혼 준비하세요'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3 08:51

현대카드, 추석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쇼핑·결혼 준비하세요'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현대카드가 민족의 명절인 추석과 가을 웨딩 시즌을 겨냥한 이벤트 등 9월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9월의 시기적 특성에 맞춰 현대카드 고객들이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는 혜택들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우선 추석 준비로 쇼핑 결제가 늘어나는 회원들을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는 현대카드 결제 시 지정된 추석 선물세트를 할인해 주거나, 결제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증정한다. 홈플러스에서는 추석 선물세트 할인과 상품권 증정 혜택을 중복으로 누릴 수 있다. 또, 이마트에브리데이는 9월 동안 행사상품 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홈플러스몰에서 7만 원 이상 결제 시 7% 할인과 결제 금액에 따른 청구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명절 선물 구매처로 인기가 높은 정관장에서는 9월 9일부터 13일까지 구매금액의 절반을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온라인 오픈마켓인 SSG.COM과 G마켓, 옥션에서 진행하는 할인 이벤트도 주목할 만하다. SSG.COM에서는 9월 2일과 3일, 16일과 17일, 23일과 24일에 7만원 이상 구매 시 5% 청구할인 혜택과 5% 더블쿠폰(5만원 한도)을 제공한다. G마켓에서는 9월 20일 20% 할인(최대 7000원) 혜택을 선사하는 슈퍼프라이데이 이벤트를 열고, 옥션에서는 이번 달 말까지 가전과 디지털 부문 10~15%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온라인 쇼핑몰인 11번가에서는 9월 10일까지 추석 준비 기획전으로 5천 원 할인쿠폰을 증정하고, 월간 십일절인 11일에는 장바구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티몬에서는 9월 30일까지 최대 10% 즉시 할인과 쿠폰을 증정한다. 더현대닷컴에서는 9월 5일과 6일, 23~25일까지 5만 원 이상 결제 시 7% 청구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고, 롯데닷컴에서는 9월 20~21일, 15만 원 이상 결제 시 7% 청구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현대홈쇼핑과 CJ오쇼핑 모바일에서는 9월 중 지정된 일자에 결제 시 최대 7% 청구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GS홈쇼핑과 롯데홈쇼핑, NS홈쇼핑, 홈앤쇼핑에서도 9월 중 일자에 따라 5~7% 청구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카드는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들을 위한 이벤트도 연다.

에이스침대와 리바트, 까사미아, 일룸 등 가구 브랜드에서 지정된 일자에 결제를 하면 결제금액에 따라 청구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삼성전자와 하이마트에서는 결제금액에 따라 캐시백이나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에서는 결제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하나투어와 인터파크투어, 모두투어, 온라인투어, 노랑풍선 등에서 현대카드로 결제한 고객은 이번 달 30일까지 프로모션 대상 노선 구매 시 해외 항공권을 최대 15%까지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9월 매주 월요일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는 결제금액의 절반을 M포인트로 결제(그 외 요일 20% M포인트 사용)할 수 있으며, 매주 월, 화, 목요일에는 최대 10% 즉시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신라인터넷면세점과 현대백화점인터넷면세점에서도 기간별로 최고 8만원의 청구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현대카드는 올해 12월 31일까지 고객들의 경제적인 신용카드 활용을 돕고자 모든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세금과 등록금, 온라인쇼핑, 가전, 종합병원 등 생활편의 업종에서는 최장 6개월에서 12개월(손해보험)까지 무이자할부 혜택이 주어진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