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세계푸드,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 실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2 09:57

지난달 31일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이 보육원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푸드

지난달 31일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이 보육원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푸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신세계푸드가 지난달 31일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제빵사를 꿈꾸는 보육시설 원생들을 돕기 위한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세계푸드의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는 베이커리 사업을 하는 기업의 특성을 살려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2015년부터 연간 4회씩 진행되어 온 재능 나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3번째로 진행된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에서는 신세계푸드 소속 제빵 기능사와 임직원 13명이 제과 기능사 시험을 앞두고 있는 후생원생들을 대상으로 실기 종목 중 하나인 쇼트 브레드 쿠키 만드는 방법을 가르쳤다.

이후에는 추석을 앞두고 후생원생 70여명에게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모둠전, 돼지갈비찜, 소고기 뭇국 등의 명절음식과 참가자들이 실습으로 진행한 쇼트 브레드 쿠키를 함께 나누며 진로에 대한 상담과 조언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교육에 참가한 보육원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을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신세계푸드만의 업의 특성을 살린 재능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DQN현대·대우, 수주·영업익 동반 증가…연말 성적표도 웃을까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과 대우건설(대표이사 이강석)이 올해 상반기 신규 수주와 영업이익을 나란히 늘렸다. 매출은 두 회사 모두 감소했지만 수익성은 개선됐으며, 3분기에도 주요 공사계약을 확보했다. 연말까지 추가 수주와 원가 관리 성과가 연간 실적을 좌우할 전망이다.19일 한국금융신문 기업정보 분석 플랫폼 THE COMPASS와 두 회사의 상반기 경영실적 자료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의 신규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4%, 22.4% 증가했다.◇ 현대건설 수주잔고 100조원 돌파…대우건설 연간 목표 상향현대건설의 상반기 연결 기준 신규 수주는 22조82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4% 증가했다. 미국 전기로 제철소와 복정 2 보령, 혈액암 신약 ‘보스몰리십’ 임상 2상 환자 모집 완료…2028년 허가 목표 보령이 세계 최초로 혈액암 신약 후보물질 ‘보스몰리십(BR101801)’의 임상 2상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 보령은 재발성·불응성 말초 T세포 림프종(PTCL)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추적 관찰을 진행한 뒤 2028년 임상 2상을 마무리하고 조건부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보령은 차세대 항암신약 후보물질 보스몰리십의 임상 2상 환자 44명 모집을 최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보스몰리십은 암세포 성장·생존 신호와 DNA 손상 복구에 관여하는 PI3K 감마(γ), PI3K 델타(δ), DNA-PK 세 가지 표적을 동시에 저해하는 저분자 화합물이다. 표준 2차 치료제가 확립되지 않은 희귀 혈액암인 재발성·불응성 말초 T세포 림프종(PTCL) 치료제로 개발되고 3 대우건설, 영화 투자 첫발…‘여전히 찬란하게’ 21일 개봉 대우건설(대표이사 이강석)이 자회사 스튜디오 푸르지오를 통해 문화 콘텐츠 투자에 나선다. 첫 투자 작품인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대우건설은 스튜디오 푸르지오가 문화예술계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K-콘텐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사업 다각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첫 투자작 ‘여전히 찬란하게’는 송일곤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김혜자가 주연을 맡은 영화다. 일제강점기인 1942년을 배경으로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김혜자)의 이야기를 담았다.기억을 잃어가는 친구와 과거를 간직한 친구의 관계를 통해 우정과 역사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