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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구 금융위원장 "증시안정방안, 지금 어떤 단계이고 어떤 것 시행하겠다고 말 못하겠다"

김경목

기사입력 : 2019-08-07 09:09

[한국금융신문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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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기주과실 451억원…8년째 찾아주기 캠페인에도 쌓이는 '잠자는 주식' 한국예탁결제원이 실물주권을 찾아간 뒤 명의개서를 하지 않아 발생한 ‘실기주과실’ 451억원을 투자자들에게 돌려주기 위한 캠페인에 나선다.다만 예탁결제원이 2018년부터 매년 관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실기주과실 규모가 줄지 않고 있어, 실물주권 인출 이후 명의개서가 이뤄지지 않는 사각지대가 여전히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 예탁결제원은 10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8주간 ‘2026년도 실기주과실 찾아주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9월 말 기준 예탁결제원이 관리하고 있는 실기주과실은 대금 약 451억원, 주식 약 232만주다. 대금에는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액 286억원이 포함돼 있다.실기주과실 대금은 202 2 케이뱅크-업비트, 실명계좌 제휴 1년 연장 케이뱅크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제휴가 1년 연장된다.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업비트 원화계좌 거래지원 관련 서비스 계약을 1년 더 연장했다고 지난 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계약 만료일은 당초 2026년 10월 5일에서 2027년 10월 5일로 연장됐다.케이뱅크-업비트, 2020년부터 동맹 지속케이뱅크와 업비트는 2020년부터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제휴를 맺고 협력해왔다. 케이뱅크는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의 제휴를 통해 업비트의 원화거래를 지원하는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상자산 이용자의 예치금 예치·보관·관리 업무도 맡고 있다.케이뱅크는 “두나무 3 금융권 해킹에 증권업계도 비상 대응…"강화된 보안관제 체계 유지" 은행 등 금융권에서 해킹 공격 사태가 발생하면서, 증권사들도 전산 보안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다수의 개인 투자자가 MTS(모바일트레이딩) 채널을 통해 거래를 하고 있는 만큼 선제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보안 상 이상 징후 없어"…수시 모니터링 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들은 주말 연휴동안 금융당국과 금융보안원에서 최초 신고된 공격 IP에 대한 차단 조치 등을 완료했다. 대외서비스 취약점에 대한 점검 등도 진행했다. 최신 침해지표를 보안 시스템에 반영했다.금융감독원 점검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보안 점검을 실시한 가운데, 현재까지 증권업계에서 보안 상 이상 징후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증권업계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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