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여름 휴가, 현대카드와 ‘맛캉스’ 어떠세요"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29 15:34

"여름 휴가, 현대카드와 ‘맛캉스’ 어떠세요"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현대카드가 29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맛캉스’ 혜택을 소개했다.

여름휴가 시즌인 7~8월은 여행 관련 카드 매출뿐 아니라 외식 매출도 크게 늘어나는 시기다. 지난해 현대카드 개인 회원들의 월별 외식 매출 변동 추이를 살펴보면 1월 매출을 100으로 봤을 때 8월은 109.9를 기록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7월도 전체 12개월 중 4위를 기록했다.

이는 휴가지 외식 매출과 더불어 도심 속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일명 '맛캉스' 매출이 늘어난 것이라는 게 현대카드의 분석이다.

자료 = 현대카드

자료 = 현대카드


현대카드는 올 여름 맛캉스를 즐기고자 하는 회원들을 위해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 중이다.

우선 현대카드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다양한 외식 브랜드에서 M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다. 파파존스와 피자헛, 도미노피자 등에서 이용금액의 50%를, 쉐이크쉑, 제일제면소, 온더보더 등에서 이용금액의 20~3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또한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나 빕스, 매드포갈릭, 계절밥상 등에서는 각각 목요일, 일요일, 주말, 수요일 등 지정된 요일에 추가 M포인트 결제 혜택이 주어진다. 내달에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와 빕스에서 이용금액 절반을 M포인트로 결제 가능하다.

현대카드 플래티넘 이상 카드를 소지한 회원들은 스시효, 류니끄, 부로일 등 서울과 부산의 최상급 레스토랑 150여곳으로 구성된 ‘클럽 고메’ 가맹점에서 1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레스토랑별 할인 대상 카드를 확인한 후 현장에서 카드를 제시하면 된다.

한편 서울 압구정로에 위치한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는 음식에 대한 총체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1만2000권 이상의 음식 관련 서적을 필두로 음식을 맛보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공간이 구비됐다.

특히 올 여름에는 ‘맥주’를 테마로 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쿠킹 라이브러리 1층에는 여러 맥주를 10㎖ 단위로 맛볼 수 있는 ‘비어 탭 시스템’을 설치했다. 내달 3일에는 맥주 양조 과정에 대해 배우고 맥주를 직접 만들어보는 ‘홈 부르잉 클래스’가 진행된다. 내달 14일에는 맥주와 어울리는 음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이벤트도 전개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외식 결제가 늘어나는 7~8월의 계절적 특성에 맞춰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현대카드 회원이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