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콘트라: 리턴즈’ 인기 스트리머 감스트와 라이브 방송 진행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26 18:24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콘트라: 리턴즈'를 인기 스트리머 '감스트'가 라이브로 플레이 방송을 진행한다. (자료=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콘트라: 리턴즈'를 인기 스트리머 '감스트'가 라이브로 플레이 방송을 진행한다. (자료=카카오게임즈)

[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 훈, 조 계현)는 텐센트와 Konami Digital Entertainment에서 공동 개발한 모바일 신작 ‘콘트라: 리턴즈’의 라이브 방송을 26일 진행한다고 알렸다.

이번 방송은 유튜브 구독자 132만 명을 자랑하는 인기 스트리머 ‘감스트’가 ‘콘트라: 리턴즈’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이용자에게 선보인다.

26일 오후 10시에 아프리카 TV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방송은 총 2부로 구성돼 있다. 1부에서는 게임에 관한 소개 및 메인 캐릭터인 ‘빌 라이저’로 ‘스토리 모드’ 및 PvE(Player vs Environment) 전투 모드를 진행한다.

‘스토리 모드’는 원작의 메인 배경인 이후 스토리를 다루고 있으며, 원작의 익숙한 ‘보스’와 ‘스테이지’를 모두 만나볼 수 있어 오락실에서 즐기던 ‘콘트라’의 추억을 소환한다.

2부에서는 크루 멤버들과 함께 다채로운 PvP(Player vs Player) 플레이로 짜릿한 한판 승부를 펼친다. 2인용 오락실 건슈팅 게임을 그대로 구현한 ‘듀오 모드’와 크루 멤버 및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3 대 3 PvP 플레이로 대전 액션의 시원한 타격감을 선사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콘트라: 리턴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시작했다. 먼저, 게임 다운로드 후 로그인만 해도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지급하며, 첫 로그인 후 무기 레벨업이나 무기 수집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게임 내 아이템을 증정한다.

‘콘트라: 리턴즈’ 라이브 방송 및 게임에 대한 세부 내용은 브랜드 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