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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 DIOS 식기세척기’ 출시 기념 ‘소셜미디어 데이‘ 열어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4 17:47 최종수정 : 2019-04-04 18:06

LG DIOS 식기세척기’ 출시 기념 '소셜미디어 데이' 행사 현장 (사진=LG전자)

LG DIOS 식기세척기’ 출시 기념 '소셜미디어 데이' 행사 현장 (사진=LG전자)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전자가 LG DIOS 식기세척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지난 3일 LG 트윈타워에서 인플루언서들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 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 지었다.

소셜미디어 데이 행사에서는 LG DIOS 식기세척기 신제품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보고, 성능을 직접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간으로 구성됐다.

신제품 DIOS 식기세척기의 다양한 타입을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존에는 별도의 설치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프리스탠딩 타입과 집 안 주방가구와 매치가 가능한 빌트인 타입, 그리고 최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전기레인지와 함께 배치된 빌트인 타입까지 선보였다.

식기세척기 사용 후의 세척력을 확인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

밥알이 눌어붙은 그릇, 고기기름이 굳은 프라이팬, 말라붙은 고추장 양념이 묻은 식기 등 일상 생활 속에서 설거지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오염된 식기에 눈에 보이지 않는 형광 물질이 도포된 것을 확인한 뒤, 표준코스와 불림코스로 각각 제품을 작동했다. 자외선 램프로 확인한 결과, 표준코스와 불림코스로 세척한 그릇 모두 식기 내 이물질 및 형광 물질이 남지 않아 즉석에서 강력한 세척 성능을 입증했다.

행사에 참석한 인플루언서는 “평소 식기세척기에 가지고 있었던 고정 관념을 깨고, DIOS 식기세척기 신제품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이번 소셜미디어 데이에서 선보인 LG DIOS 식기세척기는 ▲토네이도 세척날개, ▲100℃ 트루 스팀, ▲인버터 DD모터 등을 탑재해 뛰어난 세척력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식기세척기다.

‘토네이도 세척날개’는 제품 하단에 탑재된 X자 모양의 날개가 양방향으로 번갈아 회전하고 멀티모션 날개가 좌우로 움직여 고압의 물살을 구석구석 분사하여 식기에 남아있는 세제와 기름때까지 깨끗하게 제거한다.

국내 유일 적용된 ‘100℃ 트루 스팀’은 천장, 정면, 바닥 등 3면에서 고온의 스팀을 빈틈 없이 분사 시켜 식기에 눌어붙은 음식물과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 식품 유해 세균 99.9% 제거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의 핵심 부품인 ‘인버터 DD모터’도 탑재됐다. 부피를 최소화하고 소음을 줄인 인버터 DD모터의 rpm 조절을 통해 사용자는 제품의 상하 세척 속도를 다르게 할 수 있다. 10년의 무상 보증 기간도 자랑한다.

LG DIOS 식기세척기 신제품은 맨해튼 미드나잇, 샤이니 퓨어, 퓨어 등 3개의 색상의 12인용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사양에 따라 출하가 기준 129만원부터 159만원까지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LG전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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