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푸드 파스퇴르, 식사대용 '바른목장 소프트요거트' 3종 출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27 09:43

기존 요거트 대비 30% 많은 용량
브랜드 모델에 배우 조보아 발탁

롯데푸드 파스퇴르, 식사대용 '바른목장 소프트요거트' 3종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롯데푸드 파스퇴르가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한 한 끼를 대신할 수 있는 ‘바른목장 소프트요거트’ 3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바른목장 소프트요거트’는 간편하고 건강하게 식사를 대신할 수 있는 떠먹는 요거트다. 용량은 110g으로 기존 자사 떠먹는 요거트 85g에 비해 약 30% 많아 섭취 후 든든함을 느낄 수 있다. 이는 자체 소비자 조사를 통해 한 끼 식사 대용 요거트로 적절한 양을 선정한 것이다. 일반적인 밥 한 공기 용량인 200g의 절반을 넘으면서 열량은 그의 1/3의 수준인 100kcal이고,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당 함유량은 22% 적어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바른목장 소프트요거트’는 롯데푸드 파스퇴르가 선보이는 새로운 스타일의 ‘소프트요거트’ 이다. 그릭요거트의 장점인 진한 풍미, 높은 단백질 함유량 등은 그대로 적용하되, 특유의 단단한 조직감을 보다 부드럽게 개선하여 새로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큼한 알로에, 곡물을 넣어 더욱 든든한 오트밀, 소프트요거트 자체의 담백함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인 총 3종을 출시해 취향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다. 유산균은 한국인의 장에 잘 맞는 특허 받은 김치 유래 식물성유산균, ‘LB-9’을 적용해 요거트 본래 기능을 충실히 살렸다.

용기는 플라스틱 용기 대신 종이컵을 사용했다. 국내 현존하는 떠먹는 요거트 중 유일한 것으로, 종이팩 유형으로 분리배출이 가능하다. 원유는 무항생제 인증목장 원유 100%를 사용했다. 국가로부터 엄격한 기준에 의해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목장에서 집유한 원유로만 만들어 건강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하다. ‘바른목장’은 무항생제 인증목장 원유로 만든 제품에 적용하는 롯데푸드 파스퇴르의 브랜드이다.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이번 바른목장 소프트요거트 출시와 함께 배우 조보아를 모델로 발탁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조보아는 사랑스럽고 건강한 이미지로 20-30대 여성들의 워너비 배우로 알려져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각종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진정성 있는 태도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조보아를 통해 믿을 수 있고 건강한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바른목장 소프트요거트’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롯데푸드 파스퇴르 관계자는 “바른목장 소프트요거트는 맛과 영양, 섭취의 편리성 등을 갖춘 식사 대용 떠먹는 요거트”라며 “직장인, 학생 등을 비롯해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인 한 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ARK현대산업개발, 종로구서 노인의 날 봉사활동 펼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노인의 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HDC그룹 계열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종로구에서 열린 노인의 날 행사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현장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유찬종 종로구청장과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 장지원 IPARK현대산업개발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행사 후원금과 함께 원활한 진행을 돕기 위해 지봉골공원 일대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먹거리를 나누고 퀴즈와 틀린그림찾기, 다트, 탁구공 옮기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회사는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 2 코레일, 대전역서 마임 공연…철도역 문화공간으로 활용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문화의 날을 맞아 대전역에서 마임 공연을 열고 철도 이용객에게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코레일은 16일 오후 대전역에서 ‘코레일과 함께하는 특별한 마임여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의 날인 10월 17일을 앞두고 마련했다.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해 철도역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취지도 담았다.이날 공연에는 마임·신체연극 전문단체인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가 참여했다. 단체는 ‘뻔뻔한 삐에로쇼’, ‘초보 목수와 목각인형’ 등 작품을 선보였다.공연은 별도 입장 절차 없이 역을 오가는 이용객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배우들은 대사 대신 몸짓과 표정으로 3 호반건설, 부산 ‘호반써밋 초량’ 11월 분양…253가구 일반공급 호반건설이 오는 11월 부산 동구 초량동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초량’을 분양한다. 초량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조성되는 단지로, 아파트 432가구 중 252가구를 일반분양한다.호반건설은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3동 일원에 호반써밋 초량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24층, 5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 59㎡·70㎡·84㎡ 등 중소형 3개 면적으로 구성되며,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단지가 들어서는 동구 일대에서는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국제관광·업무·상업·주거 기능을 갖춘 해양도시 조성이 목표다. 자성대부두와 배후지역을 포함한 개발이 마무리되면 기존 항만 일대의 토지 이용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