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은행, 야구플랫폼 ‘쏠(SOL)야구’ 오픈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21 13:38

신한은행, 야구플랫폼 ‘쏠(SOL)야구’ 오픈 / 사진= 신한은행

신한은행, 야구플랫폼 ‘쏠(SOL)야구’ 오픈 / 사진= 신한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은 KBO리그 메인 스폰서십 2년차를 맞이해 신한 쏠(SOL)에서 KBO리그의 경기 정보 및 하이라이트 등을 볼 수 있는 야구플랫폼 ‘쏠(SOL)야구’를 새로 개편해 22일부터 오픈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개편된 ‘쏠(SOL)야구’의 가장 큰 특징은 팬덤 기반의 맞춤형 컨텐츠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첫 방문 시 고객이 응원 구단을 선택하면 선택 구단에 따라 달라지는 10가지의 메인화면을 통해 구단의 경기일정, 경기결과, 선수정보, 하이라이트 영상 등 다양한 정보를 맞춤형으로 보여준다. 알림 설정을 통해 응원 구단의 경기시작 및 종료, 스코어변동, 경기취소 등의 정보도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

또 지난 12일부터 판매가 시작된 ‘신한 MY CAR 프로야구 적금’의 적용 금리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신한 MY CAR 프로야구 적금’은 고객이 선택한 구단의 승수와 야구 관련 컨텐츠 참여 횟수에 따라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상품으로 ‘쏠(SOL)야구’를 통해 매일매일의 경기 결과에 따라 실시간으로 우대금리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팬존에서는 매일 승부 결과를 예측하고 현금 500만원 경품에 도전할 수 있는 ‘쏠픽’, 야구 관련 퀴즈를 맞추는 ‘쏠타임’, 시구·시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신한 페스티벌’ 등의 이벤트가 시즌 내내 진행된다.

혜택존에는 야구 용품 및 각 구단의 굿즈를 최대 20%까지 할인 받아 구입할 수 있는 굿즈몰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 쏠(SOL)은 금융 앱을 넘어 고객에게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는 생활플랫폼을 목표로 발전해나가고 있다”며 “이번 ‘쏠(SOL)야구’를 통해 야구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KBO리그의 흥행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함영주號 하나금융, 요양시설 인력 43% 추가 배치…돌봄·자산승계로 시니어 대응 확대 [은행은 지금]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금융권의 시니어 사업도 자산관리를 넘어 건강과 돌봄, 상속 등 노후생활 전반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은퇴 이후 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뿐 아니라 건강 악화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커지면서다.하나금융그룹은 노인전문요양시설 운영과 유언대용신탁 사업을 통해 고령층의 생활과 자산을 아우르는 대응에 나섰다. 하나금융공익재단이 운영하는 하나케어센터는 전문인력과 주거환경을 중심으로 돌봄의 질을 높이고, 하나은행은 유언대용신탁으로 생전 자산관리부터 사후 상속까지 지원하는 금융서비스를 강화한다.법정기준 43% 웃도는 인력으로 밀착 돌봄하나금융에 따르면 하나 2 이준수號 금융연수원, 보이스피싱 대응 교육 강화…지급정지·피해구제까지 [금융공기업 이슈] 한국금융연수원이 금융회사 영업점 직원과 소비자보호 담당자를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대응 교육을 강화한다. 초국경 범죄단체의 자금세탁과 원격제어앱을 악용한 기관사칭·대출빙자형 사기, 스캠 등 신종피싱 수법이 지능화되는 데 대응하려는 취지다. 고객과 직접 접촉하는 영업점과 피해구제 업무를 담당하는 본점 직원이 최신 제도와 대응 절차를 숙지하도록 해 금융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이후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금융연수원은 이 같은 내용의 ‘보이스피싱 및 신종피싱 예방·대응·사후관리 강화' 과정을 운영한다. 과정은 오는 11월 5일부터 12월 4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금융회사 영업 3 유수영號 신용정보원, 차세대 시스템 전환 완료…처리용량 3.1배·금융 AI 지원 확대 유수영 원장이 이끄는 한국신용정보원이 일반신용정보 차세대 시스템 전환을 마무리하고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금융 인프라로 역할을 넓혀가고 있다. 대출·카드·계좌개설에 쓰이는 핵심 전산망의 처리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금융권 AI 개발 지원과 소상공인 신용평가 고도화 등 데이터 활용 사업을 추진하는 흐름이다.한국신용정보원은 지난 5일 오전 8시 일반신용정보 차세대 시스템으로 전환한 이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전환을 위해 일시 중단했던 관련 서비스도 같은 시각 정상화했다.160여개 기관에 AI 모델 검증·데이터 분석 제공이번 개편은 약 2년간의 준비를 거쳐 추진됐다. 지난 2월 18일 보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