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린: 더 라이트브링어’ 글로벌 사전예약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21 19:27

펄사 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신작 ‘린: 더 라이트브링어(LYN: The Lightbringer)’  (자료=넥슨)

펄사 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신작 ‘린: 더 라이트브링어(LYN: The Lightbringer)’ (자료=넥슨)

[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넥슨은 21일 펄사 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신작 ‘린: 더 라이트브링어(LYN: The Lightbringer)’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유럽, 홍콩, 대만 등 글로벌(일본, 중국 제외) 동시 출시를 앞두고 있다.

고품격 일러스트로 제공되는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영웅을 수집 및 성장시키는 수집형 RPG다. 각양각색의 외형을 자랑하는 120여 종의 캐릭터, 2D 일러스트를 3D모델링으로 그대로 구현해낸 화려한 그래픽과 각 스토리마다 제공되는 시네마틱 컷신으로 보는 재미도 선사한다.

‘빛’과 ‘어둠’의 대립 전쟁 이후 200년동안 평화를 유지하던 어느 날 다시 세계가 움직이며 주인공 ‘진’과 동료 영웅들이 거대한 여정을 펼치게 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다.

박진감 넘치는 실시간 PVP콘텐츠, 특별한 ‘체인-콤보’ 전투 시스템, ‘보스 레이드’ 등을 통해 다이내믹한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넥슨은 ‘린: 더 라이트브링어’ 정식 출시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참여 유저 전원에게 ‘300 레드다이아’와 ‘3만 골드’를 제공한다. 또, 국내 공식카페 누적 가입자 수가 1만 명, 3만 명, 5만 명 기준을 달성할 때 마다 ‘2만 골드’, ‘모험의 날개 50개’, ‘고급 영웅 소환서 1장’ 등 추가 보상을 지급한다.

‘린: 더 라이트브링어’ 게임과 사전예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 이사회 주도권 독립이사에 넘긴다 한화그룹이 이사회를 이끄는 자리를 경영진에서 독립이사로 옮기고 있다. 대표이사가 겸하던 이사회 의장 자리를 외부 인사에게 넘기고, 독립이사들이 주요 안건을 스스로 따져볼 수 있는 장치도 함께 갖추는 방향이다.독립이사는 기존 사외이사로, 회사 경영진이나 대주주와 이해관계가 없는 외부 인사가 이사회에 들어와 경영을 감시하고 견제하도록 둔 자리다. 이사회 의장은 이사회를 소집하고 회의를 이끄는 사람으로, 어떤 안건을 어떻게 올리고 논의할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대표이사가 의장을 겸하면 경영을 하는 사람이 그 경영을 감시하는 회의까지 이끄는 것이다.㈜한화, 이사회 의장에 ‘법률 전문가’ 권익환 독립이사 선임㈜한화 2 영풍·MBK 경영협력계약서 제출 명령 확정…고려아연 콜옵션 행사가격 주목 대법원이 장형진 영풍 고문 측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경영권 인수를 위해 체결한 경영협력계약서의 문서제출 명령을 확정하면서 계약 내용이 공개될지 주목된다. 영풍이 보유한 고려아연 지분의 콜옵션 행사가격과 세부 계약 조건에 따라 영풍 이사진의 배임 논란이 다시 불거질 수 있어서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8월 장형진 영풍 고문 측의 재항고를 심리불속행 기각했다. 이에 따라 영풍 측이 2024년 9월 고려아연 공개매수를 앞두고 MBK 측과 체결한 경영협력계약서를 법원에 제출하도록 한 1·2심의 결정이 유지됐다.문서 제출 여부와 시점은 아직 관심사다. 대법원이 문서 소지자인 장 고문을 상대로 한 문서제출 명령을 3 카카오게임즈 ‘패스 오브 엑자일2’, 2년 담금질 끝낸다…12월 출시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패스 오브 엑자일2’가 약 2년간의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를 마치고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신규 클래스와 캠페인 확장, 엔드게임 개편 등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한 데 이어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밸런스 조정과 편의성 개선에도 공을 들였다.14일 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패스 오브 엑자일2는 오는 12월 12일 정식 출시된다. 2024년 12월 7일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 이후 약 2년간 게임 콘텐츠와 시스템을 다듬어 정식 서비스에 나서는 것이다.패스 오브 엑자일2는 핵앤슬래시 장르 특유의 빠른 전투와 다양한 스킬 조합, 캐릭터 육성 등을 특징으로 하는 PC 온라인 게임이다. 전작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