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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독립심 키우고 부모걱정 덜고…카카오프렌즈키즈워치2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20 15:19

언제나 궁금한 아이의 안전 쉽게 확인하는 워치 실용성 높여

△LG유플러스가 출시한 카카오프렌즈키즈워치2 중 라이언 모델/사진=오승혁 기자(유플러스샵 제품 캡처)

△LG유플러스가 출시한 카카오프렌즈키즈워치2 중 라이언 모델/사진=오승혁 기자(유플러스샵 제품 캡처)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유플러스가 출시한 카카오프렌즈키즈워치2 중 어피치 모델/사진=오승혁 기자(유플러스샵 제품 캡처)

△LG유플러스가 출시한 카카오프렌즈키즈워치2 중 어피치 모델/사진=오승혁 기자(유플러스샵 제품 캡처)

LG유플러스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디자인과 부모안심 기능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카카오프렌즈키즈워치에 이어 실용성을 한층 높인 U+카카오프렌즈키즈워치2를 단독 출시한다고 20일 알렸다.

지난해 3월 단독으로 출시한 카카오프렌즈키즈워치에 이어 후속으로 출시하는 카카오프렌즈키즈워치2는 아이 혼자서도 쉽게 착용이 가능하도록 목걸이 재질은 튼튼한 천으로 변경하고 손목밴드는 간편 버클 형태를 적용하여 실용성을 강화하였다.

또한, 고장 시 집 앞까지 방문하여 제품을 수거해 가는 서비스(pick-up)를 도입하여 고객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장 방문수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카카오프렌즈키즈워치 고객센터(1544-3703)로 접수하면 된다.

그리고 자녀 위치·배터리 상태·발자취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부모안심 기능으로 아이의 안전을 언제든지 확인할 수도 있다. 아이가 길을 잃거나 위급상황에 처했을 때는 보호자에게 자녀의 위치와 함께 경고 알림을 보내고 자녀와 통화되지 않을 때는 부모의 스마트폰에서 키즈워치를 제어해 전화를 걸 수 있다.

색상은 블루와 핑크 2종류로 각각 라이언과 어피치 캐릭터 디자인이다. 배터리는 한 번 충전하면 하루 정도(연속 통화 시 2시간, 기능 미사용 시 10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실수로 물·흙을 묻혀도 기계에 전혀 문제가 없는 생활 방수 및 방진 기능도 지원한다.

카카오프렌즈키즈워치2는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고가는 27만5000원이고, 공시지원금으로 구매 시 15만5000원을 지원받아 12만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키즈 전용 요금제인 키즈워치 월정액(LTE Wearable KIDS)은 월 8800원에 데이터 200MB와 음성 50분을 제공한다. 태블릿·워치·스마트기기 2대까지 월정액을 무료로 제공하는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88 요금제를 부모님이 이용하면 키즈워치의 월 정액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유플러스샵에서 구매하는 고객은 공시지원금과 약정할인 관계 없이 매월 7%의 추가 요금할인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 단독 사은품인 카카오프렌즈 엄지척 완전자동우산도 증정한다.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카카오프렌즈 엄지척 장우산 라이언 모델/사진=오승혁 기자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카카오프렌즈 엄지척 장우산 라이언 모델/사진=오승혁 기자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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