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모레퍼시픽, 이사배가 이끈 '헤라 서울패션위크' 성료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22 19:41

2019 봄·여름 헤라 서울패션위크에서 헤라의 스페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선정된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 씨.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2019 봄·여름 헤라 서울패션위크에서 헤라의 스페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선정된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 씨.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헤라가 공식 후원하는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지난 2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16 S/S 시즌부터 총 7회의 시즌 동안 헤라 서울패션위크의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헤라는 이번 시즌에서도 전체 참가 브랜드인 60개 디자이너 쇼의 모든 메이크업을 총괄, 앞서가는 메이크업 트렌드를 제안했다.

헤라는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인 만큼 다양한 색조 메이크업 라인을 선보였다. 그중에서도 색조의 상징인 '립'을 강조해 다양한 립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특히 텍스처와 컬러가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는 헤라의 루즈 홀릭, 립 젤크러쉬, 센슈얼 틴트 등 대표 립 제품들을 활용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각기 다른 런웨이 컨셉에 맞는 립 메이크업을 완성도 높게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헤라는 패션위크에서 국내 최고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를 스페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선정했다. 이사배는 헤라의 프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함께 백스테이지를 담당하며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DDP 야외 어울림 광장에서는 패션위크 대표 메이크업 아이템을 컨셉으로 구현한 헤라 포토 부스도 운영됐다. 포토 부스에서 진행된 인증샷 이벤트에는 5일간 3000여명이 참여해 헤라 서울패션위크와 헤라의 대표 메이크업 제품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이진수 헤라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서울패션위크에서도 헤라가 한 시즌 앞선 뷰티 트렌드를 선보이며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로서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었다"며 "뷰티와 패션을 매개체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었던 특별한 축제의 장에 헤라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ARK현대산업개발, 종로구서 노인의 날 봉사활동 펼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노인의 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HDC그룹 계열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종로구에서 열린 노인의 날 행사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현장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유찬종 종로구청장과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 장지원 IPARK현대산업개발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행사 후원금과 함께 원활한 진행을 돕기 위해 지봉골공원 일대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먹거리를 나누고 퀴즈와 틀린그림찾기, 다트, 탁구공 옮기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회사는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 2 코레일, 대전역서 마임 공연…철도역 문화공간으로 활용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문화의 날을 맞아 대전역에서 마임 공연을 열고 철도 이용객에게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코레일은 16일 오후 대전역에서 ‘코레일과 함께하는 특별한 마임여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의 날인 10월 17일을 앞두고 마련했다.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해 철도역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취지도 담았다.이날 공연에는 마임·신체연극 전문단체인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가 참여했다. 단체는 ‘뻔뻔한 삐에로쇼’, ‘초보 목수와 목각인형’ 등 작품을 선보였다.공연은 별도 입장 절차 없이 역을 오가는 이용객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배우들은 대사 대신 몸짓과 표정으로 3 호반건설, 부산 ‘호반써밋 초량’ 11월 분양…253가구 일반공급 호반건설이 오는 11월 부산 동구 초량동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초량’을 분양한다. 초량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조성되는 단지로, 아파트 432가구 중 252가구를 일반분양한다.호반건설은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3동 일원에 호반써밋 초량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24층, 5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 59㎡·70㎡·84㎡ 등 중소형 3개 면적으로 구성되며,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단지가 들어서는 동구 일대에서는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국제관광·업무·상업·주거 기능을 갖춘 해양도시 조성이 목표다. 자성대부두와 배후지역을 포함한 개발이 마무리되면 기존 항만 일대의 토지 이용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