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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 중기 우수제품 판매전-득템마켓 전국 순차 개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11 14:56

사진=중소기업유통센터.

사진=중소기업유통센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득템마켓’이 순차적으로 열리고 있는 가운데 경기 성남시 분당구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인생템으로 각광받을만한 중소기업 우수제품들을 만나는 행사가 열려 주목받고 있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오는 14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득템마켓’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기업, 1인기업, 장애인기업 등을 포함해 총 18개 기업이 참여했다. 특히 중소기업 브랜드이지만 제품 품질력으로 일찍부터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아온 주요 제품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퓨젠바이오의 바이오제닉에센스는 청담 SSG푸드마켓에도 입점하는 등 매장을 확장하고 있으며, 색조화장품 패스쳐피아 역시 퀄리티 높은 품질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도자기 세트를 판매하는 ‘그 남자의 그릇장’, 천하지엘씨의 '파워큐브' 제품도 차별화된 디자인 및 기능을 보여준다. 이미 높은 인지도를 확보한 자이글 역시 주요 인기 제품라인을 선보인다. 잡화, 화장품, 액서사리, 생활용품, 욕실청소용품, 공기청정기, 어린이멀티텀블러에 이르기까지 전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대거 참여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20%부터 최대 60%까지 할인되므로 득템 기회를 누릴 수 있다.

롯데, 현대, 신세계, AK, 갤러리아 백화점등 대형 유통채널들이 우수 중소기업들을 돕고자 적극 나서고 있어 백화점 입점 기회를 찾지 못했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는 브랜드와 제품을 한번에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소비자들에게는 득템마켓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득템마켓은 오는 24일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 17개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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