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오늘부터 ‘전국 PC방 배틀’ 시작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06 15:43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오늘부터 ‘전국 PC방 배틀’ 시작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펍지주식회사에서 개발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가 오늘부터 ‘전국 PC방 배틀’ 대회를 시작한다.

‘전국 PC방 배틀’은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다. 친구와 함께 즐길 때 재미가 배가되는 ‘배틀그라운드’의 매력과 직접 참여하는 e스포츠의 묘미를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대회로, 6일부터 온라인 예선이 시작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두 명이 한 팀을 이뤄 예선전 기간인 10월 14일까지 배틀그라운드 가맹 PC에서 대회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즉시 참여할 수 있는 예선전은 플레이 킬과 순위 등으로 획득한 포인트를 활용해 순위를 결정하며, 대회 운영 시간은 평일은 16시부터 24시, 주말은 12시부터 24시까지다.

예선에 참가해 게임을 플레이한 모든 팀에게는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에서만 제공되는 PC방 배틀 장갑 아이템이 선물로 증정되고, 상위 300위 안에 들어 오프라인 결선에 참여하는 팀에게는 순위에 따라 추가 보상이 지급된다.

아울러 상위 300개 팀이 경쟁하게 될 오프라인 결선은 전국 주요 지역의 PC방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자세한 대회 일정 및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의 ‘전국 PC방 배틀’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정답 없는 질문에 빠져들다"…현대차 ‘해브 펀 위드 사이언스’ 실험실로 변신한 현대차 모터스튜디오 서울. 이곳에서는 묵직한 과학 공식이나 암기식 설명문 대신, 무언가를 직접 만지고 작동시키며 연신 환호성을 지르는 미디어의 열기로 가득 차 있었다. 교과서에 갇혀 있던 과학이 일상 속 생생한 감각으로 바뀌는 현장이었다.현대자동차그룹은 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세계적인 체험형 과학관 ‘익스플로라토리움’과 협력해 기획한 팝업 전시 ‘해브 펀 위드 사이언스(Have Fun with Science)’를 미디어 프리뷰를 통해 공개했다.이번 전시는 앞서 고양 현대차그룹 모터스튜디오 파일럿 전시 이후 두 번째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2032년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 내에 들어설 체험형 과학관의 2 LG전자, 북미 AIDC 5GW 냉각사업 확보...내년 칠러 매출 1조 정조준 LG전자가 북미에서 총 5GW 규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냉각 솔루션 장기 공급계약을 따냈다.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글로벌 AIDC 냉각 솔루션 사업 확대를 본격화한다.LG전자 미국법인은 최근 북미의 대표적인 인프라 플랫폼 기업인 ‘에어 컨트롤 콘셉트’와 AIDC용 칠러 장기 공급 본계약(LT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LG전자는 총 5기가와트(GW) 규모 AIDC의 열을 관리하는 고효율 칠러 등 냉각솔루션을 순차적으로 공급한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전세계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용량은 2026년 226GW에서 2027년 334GW로 108GW 증가할 전망이다. 이번에 LG전자가 수주한 5GW를 단순 비교하면 이 증가분의 약 5%와 3 부채율 370% 엘앤에프…‘30년 신한맨ʼ CFO 승부수 [나는 CFO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여파로 이차전지 양극재 업계가 한파를 겪는 가운데 류승헌 엘앤에프 CFO(최고재무책임자·부사장)가 약 3000억 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검토 중이다. 실적 악화와 설비 투자로 재무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LFP(리튬인산철) 및 46파이 등 차세대 제품 선제적 투자 자금을 확보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현재 엘앤에프는 불안한 재무 상황에 고금리 기조까지 맞물리며 단순 대출이나 원화 채권 발행 시 대규모 이자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단기적 현금 유출을 차단하면서도 향후 실적 반등 시 주식 전환을 통해 부채를 자본으로 전환할 수 있는 메자닌 카드를 꺼내든 셈이다.‘30년 신한맨’ 능력은?1965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