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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X3 고객 대상 8일간의 ‘남아공 멀티데이 투어’ 성료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15 10:40

다이내믹한 오프로드 드라이빙 체험

2월 28일부터 3월 9일까지 BMW 그룹 코리아가 7박 8일간 뉴 X3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BMW 남아프리카공화국 멀티데이 투어(BMW South Africa Multiday Tour)’를 진행했다. 사진=BMW 그룹 코리아.

2월 28일부터 3월 9일까지 BMW 그룹 코리아가 7박 8일간 뉴 X3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BMW 남아프리카공화국 멀티데이 투어(BMW South Africa Multiday Tour)’를 진행했다. 사진=BMW 그룹 코리아.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BMW 그룹 코리아가 지난달 28일부터 9일까지 7박 8일간 뉴 X3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BMW 남아프리카공화국 멀티데이 투어(BMW South Africa Multiday Tour)’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멀티데이 투어’는 다양한 주행환경을 갖춘 남아공 웨스턴케이프 주 일대 약 1400km를 뉴 X3로 질주하며 천혜의 자연경관과 함께 BMW 차량 및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 xDrive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6년 BMW X5 & X6 나미비아 멀티데이 투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번 멀티데이 투어는 뉴 X3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오직 한국 고객만을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지난해 11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3세대 뉴 X3를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총 10명에게 왕복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과 5성급 호텔 숙소를 포함한 약 1800만원 상당의 최고급 투어 프로그램의 참가 기회가 주어졌다.

참가자들은 투어 기간 동안 아틀란티스 하얀 모래언덕, 시드버그 마운틴 사암지대, 환상적인 절경이 펼쳐지는 폴스베이 해안 등 아프리카의 다양한 자연환경에서 다이내믹한 오프로드 드라이빙을 즐겼다.

또한, 사파리 공원 가이드 투어, 와이너리 견학, 희망봉 및 아굴라스 곶 탐방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통해 잊지 못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투어의 체험 차량으로 제공된 3세대 뉴 X3는 BMW의 대표적인 중형 SAV 모델로, 더욱 강력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효율성, 온·오프로드를 가리지 않는 탁월한 주행 성능과 첨단 주행보조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김효준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춘 뉴 X3와 함께 고객들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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