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평창올림픽 에디션’ 공개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17 11:00

참가선수·위원회 관계자에 약 4000대 제공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무선 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력해 4000여대의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올림픽 참가 선수단과 국제 올림픽위원회 관계자 전원에게 제공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추억을 순간순간 기록하고 전 세계인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은 6.3형의 베젤을 최소화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한 단계 더 진화한 S펜, 최고 성능의 듀얼 카메라 등 갤럭시 노트8의 최신 기능에 겨울을 상징하는 샤이니 화이트 색상과 올림픽을 상징하는 금색의 오륜기 디자인을 입혀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테마로 한 전용 월페이퍼와 올림픽 게임 관련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이영희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부사장)은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통해 모든 올림픽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누리는 특별한 경험을 가족, 친구, 팬들과 생생하게 공유하고 소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지난 20년간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모바일 기술은 전세계에 올림픽 정신을 전파하는데 많은 역할을 해왔다”면서 “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통해 올림픽의 잊을 수 없는 경험들이 전세계에 생생하게 전달될 것”이라며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 발표를 환영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4명 사상' 영풍 석포제련소, 중대산업재해 사업장 명단에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형이 확정된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업장 37곳을 공개한 가운데 영풍 석포제련소가 명단에 포함됐다. 2023년 삼수소화비소 유출 사고로 근로자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친 사업장이다. 노동부는 사고 원인과 함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 및 안전보건 관계 법령상 의무와 관련한 위반사항을 공표했다.15일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올해 상반기 형이 확정·통보된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업장 37곳의 명단과 사고 내용, 원인 등을 관보와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중대재해처벌법 제13조와 시행령 제12조에 따른 조치다. 경북 봉화군에 위치한 영풍 석포제련소도 공표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2 대한전선, 美 턴키 수주…본사 자재 공급만 1168억 대한전선이 미국에서 초고압 전력망 공사를 통째로 맡는 '턴키' 사업을 따냈다. 한국 본사가 이 공사에 쓸 케이블과 부품을 미국 법인에 공급하는 계약 금액만 1168억 원에 이른다.이는 올해 상반기 6개월 동안 본사가 미국 법인에 판 제품 금액의 94%에 해당하는 규모다. 미국 법인 T.E.USA의 매출도 반년 만에 지난해 연간 매출의 절반을 넘기며 빠르게 커지고 있다.계약 한 건, 상반기 거래액과 비슷한 규모대한전선은 미국 법인 T.E.USA가 미국에서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턴키는 설계와 자재 조달, 시공, 시험 등 사업 전 과정을 한꺼번에 맡아 수행하는 방식이다. 케이블만 납품할 때보다 사업 규 3 자산 매각·흑자 전환에도… 효성화학 짓누르는 베트남 보증 효성화학이 베트남 자회사에 대한 채무보증을 연장했다. 이번 보증 규모는 약 322억원이다. 이를 포함한 전체 채무보증 잔액은 7755억원으로, 10월 초 효성화학 시가총액의 약 3.8배에 달한다. 특수가스 사업 매각과 베트남 법인 지분 정리 등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해왔지만 자회사에 대한 보증 부담은 여전히 크다. 상반기 실적이 흑자로 돌아섰지만 대규모 보증과 2028년 만기 예정인 주가수익스와프(PRS) 계약 등 재무 부담은 남아 있다.효성화학은 지난 7일 베트남 자회사 효성비나케미칼스의 차입금과 관련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2400만달러로, 원화 기준 약 322억원이다. 보증 기간은 2026년 10월 14일부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