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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강동 에코포레’, 11월 분양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3 11:26

'e편한세상 강동 에코포레' 조감도. 사진=대림건설.

'e편한세상 강동 에코포레' 조감도. 사진=대림건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길동 신동아 아파트3차를 재건축하는 ‘e편한세상 강동 에코포레’가 다음달에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이 단지는 서울시 강동구 길동 43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21층, 6개 , 총 366가구 규모로 8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 51~84㎡로 구성됐다.

e편한세상 강동 에코포레는 기존 강동구의 우수한 생활인프라와 뛰어난 강남 접근성을 확보했다. 높은 녹지율로 쾌적한 주거여건고 갖췄다. 단지 바로 옆에는 신명초•신명중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한영외고, 한영고, 강동고, 명일여고 등도 단지에서 1km 내외에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쾌적한 주거여건 또한 강점이다. 길동공원, 길동자연생태공원, 일자산 허브천문공원 등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을 갖췄다.

이 단지는 지하철 5호선 길동역, 굽은다리역을 이용할 수 있다. 천호대로를 통해 강남권, 강북권 등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상일IC와 암사IC를 통해 편리하게 서울외곽순환도로, 올림픽대로로 진출입을 할 수 있다. 지하철 9호선이 연장 개통할 예정(2020년)으로, 생태공원역(예정)을 이용해 강남권, 송파권으로 이동이 보다 용이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마트 명일점, 천호동 현대백화점, 명일동 홈플러스, 강동아트센터, 강동그린웨이가족캠핑장 등이 가깝고 강동경희대병원, 서울중앙보훈병원 등 대형병원 이용도 편리하다.

e편한세상 강동 에코포레는 ‘e편한세상’만의 다양한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채광이 우수한 남향위주로 단지가 배치됐다. 주거 편의성을 높이는 특화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끊이지 않는 단열라인과 열교차단 설계가 적용돼 아파트 내부 결로발생을 최소화하며, 모든 창호에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해 외부 소음과 냉기를 차단할 예정이다.

층간 소음이 주로 발생하는 거실과 주방의 바닥 차음재를 침실보다 2배 더 두꺼운 60mm 바닥재로 설계해 층간 소음을 줄이고 난방에너지까지 절약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타 단지 대비 10cm 더 넓은 주차공간 확보로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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