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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기업 2017년 6월 브랜드평판] 1위 넥슨, 2위 엔씨소프트, 3위 넷마블게임즈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01 17:18

[게임기업 2017년 6월 브랜드평판] 1위 넥슨,  2위 엔씨소프트, 3위 넷마블게임즈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국내 게임기업 브랜드 6월 평판조사 결과 넥슨이 1위에 올랐고 엔씨소프트와 넷마블게임즈가 각각 2,3위로 뒤를 잇는 것으로 분석됐다.

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0개 게임 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수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달 1일부터 31일까지 국내 게임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511만4540개를 표본으로 삼았다. 전달 빅데이터 조사 때 잡았던 1015만4976개보다 무려 48.84% 증가했다. 게임기업 6월 브랜드 평판분석에 골프존, NHN엔터테인먼트, 룽투코리아, 한빛소프트, 썸에이지가 새롭게 포함된 영향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평판 분석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어 진행한다. 게임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등에 집중했다.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전제 아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적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사회에 대한 공헌도 로 측정된다. 게임기업 6월 브랜드 평판분석에는 사회공헌지수가 새롭게 포함되면서 브랜드평판 분석알고리즘에 변화가 있었다.



6월 게임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게임즈, 골프존, 컴투스, 플레이위드, 넵튠, 웹젠, 게임빌, NHN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네오위즈, 더블유게임즈, 룽투코리아, 파티게임즈, 한빛소프트, 엠게임, 조이시티, 드래곤플라이, 선데이토즈, 미투온, 와이디온라인, 액토즈소프트, 액션스퀘어, 바른손이앤에이, 조이맥스, 엔터메이트, 데브시스터즈, 넥슨지티, 썸에이지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에 오른 넥슨은 참여지수 71만9174, 미디어지수 62만9395, 소통지수 81만1832, 커뮤니티지수 87만9545, 사회공헌지수 65만677 등에 올라 종합 브랜드평판지수 310만5622를 마크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252만8410과 비교하면 22.83% 상승했다.

2위 엔씨소프트는 참여지수 55만5456을 비롯해 미디어지수 64만6737, 소통지수 27만5086, 커뮤니티지수 33만6624, 사회공헌지수 39만6406에 올라 종합 브랜드평판지수 221만310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45만1228과 비교하면 52.31% 상승했다.

3위 넷마블게임즈는 참여지수 61만5657에 미디어지수 66만3182, 소통지수 17만4734 커뮤니티지수 20만498, 사회공헌지수 14만736 등으로 종합 브랜드평판지수 179만4807에 올랐다. 지난 5윌 브랜드평판지수 123만3040에 견주면 45.56%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넥슨의 MMORPG '바람의나라'는 전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바 있으며 ‘부분 유료화(Free to Play)’에 기반한 비즈니스 모델의 선구자로서 현재 약 66여개의 게임을 아시아, 북미, 남미, 유럽을 포함한 110여개의 국가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게임기업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7년 5월 1일부터 2017년 5월 31일까지의 30개 게임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이번에 브랜드평판 분석한 게임기업은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게임즈, 골프존, 컴투스, 플레이위드, 넵튠, 웹젠, 게임빌, NHN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네오위즈, 더블유게임즈, 룽투코리아, 파티게임즈, 한빛소프트, 엠게임, 조이시티, 드래곤플라이, 선데이토즈, 미투온, 와이디온라인, 액토즈소프트, 액션스퀘어, 바른손이앤에이, 조이맥스, 엔터메이트, 데브시스터즈, 넥슨지티, 썸에이지 이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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