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랜섬웨어 공포에 안랩·이스트소프트 보안주 급등세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15 09:35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데이터 파일을 암호화하고 몸값을 요구하는 워너크라이 랜섬웨어(Ransom.Wannacry) 확산 공포에 안랩, 이스트소프트 등 컴퓨터 보안주가 동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안랩은 전일 대비 6.41% 오른 5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스트소프트 역시 전일 대비 16.18% 상승한 1만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도 라온시큐어, 파수닷컴, 이글루시큐리티 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미래창조과학부는 랜섬웨어 공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국내 이용자들에게 최신 보안 업데이트를 해야한다고 당부한 바 있다. 사이버 보안기업 시만텍 역시 워너크라이 랜섬웨어가 유럽을 중심으로 전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어 보안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