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게임기업 2017년 5월 브랜드평판] 1위 넥슨, 2위 엔씨소프트, 3위 넷마블게임즈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01 18:40 최종수정 : 2017-05-02 18:40

[게임기업  2017년 5월  브랜드평판] 1위 넥슨, 2위 엔씨소프트, 3위 넷마블게임즈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국내 게임기업 브랜드 평판조사 2017년 5월 결과, 1위 넥슨 2위 엔씨소프트 3위 넷마블게임즈 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5개 게임 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2017년 4월 1일부터 2017년 5월 1일까지의 국내 게임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0,154,976개를 분석했는데, 지난 3월 브랜드 빅데이터 11,730,642개와 비교했을 때 13.43 %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게임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게임기업  2017년 5월  브랜드평판] 1위 넥슨, 2위 엔씨소프트, 3위 넷마블게임즈


2017년 5월 게임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게임즈, 넵튠, 컴투스, 게임빌, 웹젠, 위메이드, 더블유게임즈, 미투온, 엠게임, 파티게임즈, 조이시티, 드래곤플라이, 플레이위드, 액션스퀘어, 바른손이앤에이, 와이디온라인, 네오위즈게임즈,

조이맥스, 데브시스터즈, 선데이토즈, 액토즈소프트, 엔터메이트, 넥슨지티 순으로 분석됐다.

1위, 넥슨 브랜드는 참여지수 648,953 미디어지수 829,127 소통지수 578,984 커뮤니티지수 471,347가 되면서 2,528,410 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814,369 와 비교하면 10.16% 하락했다.

2위, 엔씨소프트 브랜드는 참여지수 408,939 미디어지수 594,412 소통지수 239,316 커뮤니티지수 208,56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51,228 로 분석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135,081와 비교하면 32.03% 하락했다.

3위, 넷마블게임즈 브랜드는 참여지수 452,965 미디어지수 583,648 소통지수 114,072 커뮤니티지수 82,35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33,040로 분석됐다. 지난 3윌 브랜드평판지수 2,060,755 와 비교하면 40.17% 하락했다.

[게임기업  2017년 5월  브랜드평판] 1위 넥슨, 2위 엔씨소프트, 3위 넷마블게임즈


[게임기업  2017년 5월  브랜드평판] 1위 넥슨, 2위 엔씨소프트, 3위 넷마블게임즈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5월 게임기업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넥슨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게임기업 브랜드 빅데이터량과 브랜드평판지수 모두 하락한 패턴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기업 3월 브랜드평판 분석 21위였던 더블유게임즈가 5월 분석에는 9위로 급등했다. 더블유게임즈가 세계 2위 소셜카지노 게임사 더블다운인터렉티브(DDI) 인수를 한 것이 소비자들의 관심으로 이끌어냈다. 더블유게임즈는 DDI 인수로 글로벌 소셜카지노 게임시장에서 점유율 10.8%를 확보할 것으로 시장전문가들이 분석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게임기업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7년 4월 1일부터 2017년 5월 1일까지의 25개 게임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브랜드 평판 조사한 기업은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게임즈, 컴투스, 웹젠, 넵튠, 게임빌, 미투온, 네오위즈게임즈, 엠게임, 위메이드, 파티게임즈, 바른손이앤에이, 액션스퀘어, 액토즈소프트, 플레이위드, 조이맥스, 조이시티, 와이디온라인, 드래곤플라이, 더블유게임즈, 선데이토즈, 데브시스터즈, 넥슨지티 이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