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제약회사 2017년 2월 브랜드평판] 한미약품·녹십자·유한양행 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16 21:24

[제약회사 2017년 2월 브랜드평판] 한미약품·녹십자·유한양행 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기자] 2017년 2월 제약회사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한미약품, 2위 녹십자, 3위 유한양행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 연구소는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제약회사 브랜드중 한미약품, 녹십자, 유한양행, 종근당, 동아제약, 일양약품, 동국제약, 일성신약, 광동제약, 중외제약, 보령제약, 부광약품, 삼성제약, 명문제약, 삼진제약, 삼천당제약, 동화약품, 경동제약, 안국약품, 유유제약, 한독약품에 대해 브랜드 평판분석을 했다.

집계 대상은 1월 14일부터 2월 15일까지의 제약회사 21개사의 브랜드 빅데이터 850만 3624개이다.

2017년 2월 제약회사 브랜드평판 순위는 한미약품, 녹십자, 유한양행, 종근당, 동아제약, 일양약품, 동국제약, 일성신약, 광동제약, 중외제약, 보령제약, 부광약품, 삼성제약, 명문제약, 삼진제약, 삼천당제약, 동화약품, 경동제약, 안국약품, 유유제약, 한독약품 순으로 집계됐다.

1위 한미약품 브랜드는 참여지수 6만 3276, 소통지수 102만 6200, 커뮤니티지수 3만 788, 시장지수 68만 7447를 보이며 브랜드평판지수 234만 7711로 나타났다.

2위 녹십자 브랜드는 참여지수 13만 1503, 소통지수 30만 8800, 커뮤니티지수 36만 1005, 시장지수 32만 8633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12만 9942로 분석됐다.

3위 유한양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14만 3969, 소통지수 14만 1200, 커뮤니티지수 1만 8921, 시장지수 45만 1591를 보이며 브랜드평판지수 75만 5681을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한미약품의 주요 사업은 개량 신약 및 제네릭 의약품 개발에 주력하는 선두주자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각 사업장의 유럽GMP승인등으로 고품질 의약품 생산과 연구개발 비용 투자로 글로벌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한미약품은 1973년 임성기 회장이 설립한 대한민국의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이다. 한미약품은 한미사이언스의 종속회사이며 계열사로 북경한미약품과 한미정밀화학을 두고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