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세계면세점, 한정판 ‘GD·전지현 선불카드’ 출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06 11:21

명동점서 300달러 이상 구매시 증정

신세계면세점 제공

신세계면세점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2017년 새해를 맞아 자사 모델인 GD(지드래곤)와 전지현의 이미지가 새겨진 2017 스페셜 에디션 선불카드를 내놨다.

GD·전지현 선불카드는 2월 말까지 명동점에서만 내국인 대상 한정판으로 제공된다.

증정되는 선불카드 금액은 구매 금액대 별로 상이하다. 300달러, 600달러, 900달러, 1200달러, 1500달러 이상 구매 시 각각 최대 7만원, 13만원, 17만원, 23만원, 28만원 금액의 선불카드를 제공한다.

단, 300~599 달러를 구매한 고객은 제휴카드인 KB국민카드와 우리카드로 구매해야만 한정판 선불카드를 받아볼 수 있다. 한정판 선불카드는 9층 내국인 고객센터에서 증정한다. 더불어, 멤버십 신규가입 시 선불카드 1만원도 추가 증정한다.

이 밖에도 신세계면세점은 2월을 맞아 웨딩·문화·여행 등 여러 분야에서의 이벤트를 다채롭게 준비했다.

청첩장을 지참하고 명동점을 방문한 예비 신혼부부에게는 최대 15% 할인이 가능한 신세계면세점 골드 멤버십을 발급해 주며, 예비 신혼부부가 명동점에서 1000달러, 2000달러 이상 구매 시 선불카드 각 5만 원, 10만 원을 증정한다.

명동점에서 6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대림미술관 ‘선데이 라이브 콘서트 관람권’ 1인 2매와 ‘닉 나이트 사진전 관람권’ 1인 2매을 제공하며, 10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디뮤지엄에서 진행하는 ‘YOUTH CLUB NO.1’ 파티 입장권 1인 2매를 제공한다.

통 큰 패키지 여행 이벤트도 있다. 명동점에서 1달러 이상 결제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매장 내 마련된 경품 응모함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오사카 3박 4일 패키지(왕복항공권 및 숙박, 동반 1인 포함)를 제공한다. 참여 가능기간은 3월 15일까지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