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윈벤션, 서울가요대상 국내 온라인 독점 생중계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10 12:28

윈벤션, 서울가요대상 국내 온라인 독점 생중계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기업 타이탄플랫폼이 오는 1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울가요대상)’을 윈벤션(winvention)을 통해 독점 생중계 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와 관련, 윈벤션은 인터넷이 연결된 PC, 노트북,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통해 내 손 안에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손쉽게 볼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오픈 마켓 플랫폼이다.

국내 최초로 서울가요대상을 온라인을 통해 독점 생중계하며,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동포나 한류 팬들을 위해 북미지역과 유럽지역에도 생중계 하기로 했다.

이번 서울가요대상은 1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오후 5시부터 시작한다. 윈벤션은 오후 5시부터 펼쳐지는 레드카펫과 사전행사, 그리고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본 행사 모두 실시간으로 생중계 할 예정이다.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행사와 생방송을 보기 위해서는 PC, 모바일 모두 윈벤션 홈페이지에 접속만 하면 된다. 역대 서울가요대상 영상이나 비하인드 등의 특별영상은 윈벤션 앱을 다운받아 시청하면 된다.

타이탄플랫폼은 윈벤션을 통한 서울가요대상 생중계뿐만 아니라 사전 행사와 행사 당일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윈벤션은 서울가요대상 본 공연티켓과 레드카펫 티켓이 걸려있는 이벤트를 18일까지 진행한다. 윈벤션 앱을 다운로드한 후 사용 리뷰를 남기고 휴대폰 번호를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레드카펫 티켓을 총 15명에게 나눠준다.

또한 윈벤션 홈페이지를 방문해 윈벤션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클릭 및 포스팅하고 룰렛을 돌리면 추첨을 통해 서울가요대상 생방송 티켓을 총 10명에게 증정한다.

특히 19일 본 행사에는 참가자들을 위한 무릎 담요도 준비했다. 행사장 밖 윈벤션 부스에서 무릎 담요와 응원용 스티커를 무료로 나눠준다.

정영석 타이탄플랫폼 마케팅전략본부장은 “한류문화의 상징인 서울가요대상을 레드카펫 행사부터 한국은 물론 북미와 유럽까지 온라인 독점 생중계 진행하는 것은 윈벤션이 처음”이라며 “19일 생중계 이후 서울가요대상 비공개 영상도 윈벤션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