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핀크스 포도호텔, 겨울맞이 패키지 출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27 09:59

포도호텔

포도호텔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SK PINX가 운영하는 제주 포도호텔이 제주의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SK핀크스 포도호텔이 이번 겨울에 선보이는 패키지는 가족을 위한 ‘패밀리 홀리데이’ 패키지와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 윈터’ 패키지이다.

‘패밀리 홀리데이’ 패키지에는 부모님과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을 위한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룸 2개와 욕실 2개, 거실로 이루어진 40평형 로얄스위트룸 1박, 조식 4인 기본 혜택에 포도호텔 별관 디아넥스호텔의 고온천&수영장 4인 1회, 웰컴과일, 무료 미니바, 온천수 미스트 기프트가 함께 제공된다.

또, 10만원 상당의 객실기준 인원 4인외에 추가 동반자녀 2인까지 무료투숙과 디아넥스호텔 고온천&수영장의 무료입장도 가능하다. 가격은 62만원부터, 룸타입과 요일에 따라 가격이 상이하며 세금 포함이다.

포도호텔의 ‘로맨틱 윈터’ 패키지는 오직 연인들을 위한 패키지로 포도호텔의 단 하나뿐인 스위트룸에서의 로맨틱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거실, 침실, 파우더룸, 개별 자쿠지가 포함된 욕실로 이루어진 60평형 스위트룸 1박, 조식 2인, 웰컴 과일, 무료 미니바, 온천수 미스트 기프트와 더불어 따뜻하게 몸을 녹여줄 웰컴티 2잔이 1회 제공된다.

또한 스위트룸에서의 달콤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카메라 무료대여와 필름 10장이 제공되며 패키지 가격은 세금을 포함해 주중 60만원, 주말 70만원이다.

상기 패키지는 내년 1월 1일부터 2월 12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설 연휴기간에는 이용이 제한된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