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 치킨전문점 브랜드평판 ] 1위 교촌치킨, 2위 맘스터치, 3위 굽네치킨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27 08:41

[ 치킨전문점 브랜드평판 ] 1위 교촌치킨,  2위 맘스터치,  3위 굽네치킨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치킨 전문점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평판 12월 조사결과, 1위 교촌치킨, 2위 맘스터치, 3위 굽네치킨 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15개 치킨 전문점 브랜드에 대해서 지난 한달간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6년 11월 25일부터 2016년 12월 26일까지의 치킨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6,398,89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치킨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하였다. 지난 11월 브랜드 빅데이터 5,912,330개와 비교해보면 8.23%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빅데이터를 수집하여 브랜드에 영향을 끼치는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분석 된다. 치킨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확산도를 알아낼 수 있다.

[ 치킨전문점 브랜드평판 ] 1위 교촌치킨,  2위 맘스터치,  3위 굽네치킨


12월 치킨 전문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교촌치킨, 맘스터치, 굽네치킨, 네네치킨, 비비큐, 비에이치씨 (BHC), 호식이두마리치킨, 페리카나, 지코바양념치킨, 또래오래, 멕시카나, 처갓집양념치킨, 부어치킨, 훌랄라참숯바베큐, 멕시칸치킨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교촌치킨 브랜드는 참여지수 905,410 소통지수 295,90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01,314로 분석되었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197,447보다 0.32% 상승했다.

2위, 맘스터치 브랜드는 참여지수 578,710 소통지수 473,02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51,737로 분석되었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925,413보다 13.65% 상승했다.

3위, 굽네치킨 브랜드는 참여지수 583,990 소통지수 244,05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28,046로 분석되었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719,868보다 15.03% 상승했다.

[ 치킨전문점 브랜드평판 ] 1위 교촌치킨,  2위 맘스터치,  3위 굽네치킨


[ 치킨전문점 브랜드평판 ] 1위 교촌치킨,  2위 맘스터치,  3위 굽네치킨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2월 치킨 전문점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교촌치킨이 1위를 기록했다. 최악의 AI에도 치킨집 매출에는 별 타격이 없는 것으로 브랜드평판 분석으로 나타났다. 모임이 많은 연말특수가 치킨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를 증가시키고 있었다."라고 평판 분석을 했다.

이어 "치킨은 젊은 층의 기호식품 가운데 1위로 국내 닭 소비는 꾸준히 늘고 있다. 배달앱 조사에서도 주문 증가율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창업시장에서는 한해 평균 7400개의 치킨집이 새로 생기고 5000여개가 문을 닫는다. 프랜차이즈를 위시한 치킨 시장의 전체 매출 규모는 매년 17% 안팎씩 급성장하고 있다. O2O 서비스가 활발해지면서 다양한 치킨점이 탄생하고 있다."라고 시장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6년 11월 25일부터 2016년 12월 26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이번에 조사한 15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굽네치킨, 교촌치킨, 네네치킨, 맘스터치, 비에이치씨(BHC), 비비큐, 호식이두마리치킨, 지코바양념치킨, 페리카나, 또래오래, 멕시카나, 처갓집양념치킨, 부어치킨, 훌랄라참숯바베큐, 맥시칸치킨 이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