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개그맨 11월 브랜드평판] 1위 유재석, 2위 박명수, 3위 김구라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20 09:55

[개그맨 11월 브랜드평판] 1위 유재석, 2위 박명수, 3위 김구라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개그맨 브랜드평판 11월 조사결과, 1위 유재석 2위 박명수 3위 김구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10월 18일부터 2016년 11월 19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22명의 개그맨 브랜드 빅데이터 17,610,93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을 측정하고 지수화하였다. 지난 9월 개그맨 브랜드 빅데이터 17,933,810개와 비교해보면 1.80%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개그맨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였다.

[개그맨 11월 브랜드평판] 1위 유재석, 2위 박명수, 3위 김구라


11월 개그맨 브랜드평판 순위는 유재석, 박명수, 김구라, 신동엽,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호, 박나래, 양세형, 김국진, 김준현, 정준하, 김숙, 이국주, 윤정수, 이경규, 유세윤, 장도연, 장동민, 문세윤, 양세찬, 유민상, 박미선, 박성광 순이었다.

1위, 유재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343,200 미디어지수 323,548 소통지수 1,328,544 커뮤니티지수 380,54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75,838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654,015와 비교해보면 34.98% 하락했다.

2위, 박명수 브랜드는 참여지수 149,900 미디어지수 291,400 소통지수 817,344 커뮤니티지수 122,06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80,711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469,855와 비교해보면 6.06% 하락했다.

3위, 김구라 브랜드는 참여지수 205,100 미디어지수 423,564 소통지수 561,312 커뮤니티지수 170,43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60,414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448,363와 비교해보면 203.42% 상승했다.

[개그맨 11월 브랜드평판] 1위 유재석, 2위 박명수, 3위 김구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1월 개그맨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유재석이 1위를 기록했다. 개그맨 브랜드평판 조사를 시작한 9월이후 3개월 연속 1위이다.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 방송MC 브랜드평판 1위를 지키고 있는 유재석은 방송을 진행하면서도 개그적인 요소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은 지난 1991년 제1회 대학개그제에 입상하면서 방송에 입문해서 방송초기 KBS 2TV '쇼 비디오 자키', '유머 1번지', '한바탕 웃음으로' 에서 개그맨 선배들에게 콩트연기로 훈련을 받았다. 방송MC를 맡으면서 보여준 깐족거리는 진행방식은 개그맨 출신이 아니라면 불가능했다. 무엇보다도 자신을 유머 소재로 활용하는 방식은 개그맨들의 주특기라 할 수 있다. 무한도전 초기에 보여준 리얼예능방식은 개그맨이 아니라면 불가능한 컨셉이었다"라고 유재석의 개그맨 브랜드평판에 대해서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의 변화량을 파악하고 있다. 이번 개그맨 브랜드평판조사는 2016년 10월 18일부터 2016년 11월 19일까지 유재석, 박명수, 김구라, 신동엽, 김준호, 박나래, 양세형, 김국진, 김준현, 정준하, 김숙, 이국주, 윤정수, 이경규, 유세윤, 장도연, 장동민, 문세윤, 양세찬, 유민상, 박미선, 박성광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100분기 연속 흑자' LS일렉트릭, 사상 최대 실적 기록…'장기 고성장' 시동 LS일렉트릭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내며 2001년 4분기부터 100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이어갔다. 영업이익은 1년 전의 두 배를 넘었고, 시장 기대치도 20% 넘게 웃돌았다.이는 북미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전력기기 수요가 몰리면서 외형과 수익성이 함께 뛴 결과다. 수주도 크게 늘면서 증권가에서는 AI발 전력 인프라 호황의 수혜가 본격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배전반·초고압 변압기 매출 두 배…북미 매출 역대 최대연결 기준 LS일렉트릭 잠정실적에 따르면 3분기 매출은 1조8778억 원으로 전년 동기(1조2163억 원)보다 54.4% 늘었다. 영업이익은 2335억 원으로 131.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428억 원으로 116.8% 늘었다 2 삼성SDI, '국제화학올림피아드' 한국 대표단 공식 후원 삼성SDI가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화학 분야의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해 국제대회 출전 지원에 나선다.삼성SDI는 한국과학창의재단, 대한화학회와 함께 ‘국제화학올림피아드(IChO) 한국 대표단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훈규 삼성SDI People팀장(상무)과 정우성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금교창 대한화학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래 세대 과학 인재 육성을 위한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에 따라 삼성SDI는 내년 1월부터 대한화학회가 주관·운영하는 국제화학올림피아드 한국 대표단의 교육과 선수 선발, 그리고 실제 국제 대회 참가에 이르는 전 과정을 공식 3 기아 EV6 GT, 테슬라·中 고성능 전기차 제치고 獨 전문지 평가 1위 기아의 고성능 전용 전기차 EV6 GT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에서 실시한 고출력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테슬라와 중국산 전기차 강자들을 압도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자동차 산업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이뤄진 이번 평가는 유럽 현지 소비자의 차량 구매 결정에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글로벌 시장 내 현대차그룹의 전동화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로 평가된다.테슬라, 중국 보다 기술력 우위 입증22일 기아에 따르면 EV6 GT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가 실시한 고출력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테슬라 모델 Y 퍼포먼스와 BYD·지커 등 중국 브랜드 전기차를 앞서며 종합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