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캐피탈 브랜드 평판 1위 현대캐피탈, 2위 롯데캐피탈, 3위 하나캐피탈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26 09:06

캐피탈 브랜드 평판 1위 현대캐피탈, 2위 롯데캐피탈, 3위 하나캐피탈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2016년 8월 국내 캐피탈 브랜드 평판 조사결과, 1위 현대캐피탈 2위 롯데캐피탈 3위 하나캐피탈로 분석되었다.

캐피탈은 은행, 증권, 보험처럼 금융회사의 한 카테고리로 법령상 용어는 '여신전문금융'이다. 캐피탈사는 '여신전문금융업을 영위하는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캐피탈업은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대출성 사업이 아닌 실물경제와 산업 지원을 기반으로 한 여신업무에 바탕을 두고 있다.

캐피탈은 수신(예금)기능이 없어, 여신업무의 필수 재원을 자기자금과 기타 차입금 등을 통해서 조달을 한다.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하고 여신사업의 영속성 유지를 위해 자산의 건전성 관리와 대외 신용도 확보가 필수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7월 24일부터 2016년 8월 25일까지 17개 국내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6,043,15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 소셜량을 측정하여 캐피탈사별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하였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국내 여신전문금융( 캐피탈 ) 브랜드 평판 분석에서는 참여가치와 소통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국내 여신전문금융( 캐피탈 ) 브랜드평판지수 8월 순위는 현대캐피탈, 롯데캐피탈, 하나캐피탈, 아주캐피탈, KB캐피탈, 신한캐피탈, BNK캐피탈, JB우리캐피탈, 효성캐피탈, OK캐피탈, NH농협캐피탈, 한국캐피탈, JT캐피탈, 동부캐피탈, 두산캐피탈, IBK캐피탈, 산은캐피탈 순이었다.

캐피탈 브랜드 평판 1위 현대캐피탈, 2위 롯데캐피탈, 3위 하나캐피탈


1위, 현대캐피탈 브랜드는 참여지수 993,300 소통지수 1,317,294로 브랜드평판지수 2,310,594가 되었다.

2위, 롯데캐피탈 브랜드는 참여지수 289,300 소통지수 386,100로 브랜드평판지수 675,400가 되었다.

3위, 하나캐피탈 브랜드는 참여지수 177,100 소통지수 364,023로 브랜드평판지수 541,123가 되었다.

구창환 소장은 "캐피탈 업체는 자산의 건전성 관리와 대외 신용도 확보가 중요하다. 앞으로 캐피탈 업체에 대한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을 지속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보면 기업에서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든 안하든 브랜드는 소비자가 만들고 있다. "라고 밝혔다.

이번 여신전문금융( 캐피탈 )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현대캐피탈, 롯데캐피탈, 하나캐피탈, 아주캐피탈, KB캐피탈, 신한캐피탈, BNK캐피탈, JB우리캐피탈, 효성캐피탈, OK캐피탈, NH농협캐피탈, 한국캐피탈, JT캐피탈, 동부캐피탈, 두산캐피탈, IBK캐피탈, 산은캐피탈 을 분석하였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