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파크 하얏트 서울] 6만원 대 실속형부터 30만원대 고급형 아이템까지

오영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08 00:28 최종수정 : 2016-08-08 15:28

[파크 하얏트 서울] 6만원 대 실속형부터 30만원대 고급형 아이템까지
[한국금융신문]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는 정성과 품격을 담은 추석 선물 세트를 8월 20일부터 9월 16일까지 판매한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6만원대의 델리제품과 전통주 등 실속형 아이템부터 수제 갈비찜과 티본 스테이크를 포함한 정육세트, 프리미엄 와인 등 10~30만원대 고급형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아이템으로는 지방이 적고 육즙이 풍부해 담백한 맛과 풍미를 자랑하는 피에몬테산 티본 정육 1.3kg과 이탈리아산 명품 올리브 오일과10년 숙성 발사믹 비니거, 훈제 소금으로 구성된 ‘피에몬테 티본 스테이크 세트(24만원)’를 손꼽을 수 있다.

명절선물로 꾸준히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는 한우 등심과 안심, 뉴질랜드산 양갈비로 구성된 ‘육류 3종 세트(24만원)’와 호텔의 한식 마스터 셰프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최고급 갈비와 뿌리삼, 전복을 특재 양념에 재워낸 ‘전복 갈비찜(17만원)’과 소화기와 호흡기 질환에 좋은 ‘월악산 밤꿀(15만원)’ 등이 있다.

한편, 실속형으로는 말린과일과 견과류로 속을 채운 ‘홈메이드 로비올라 치즈’와 크래커, 발사믹 비니거 잼 등으로 구성된 ‘라비올라 치즈 토로네 세트(12만원)’와 이탈리아 프리미엄 수제 맥주 1병과 파르마 햄, 파마산 치즈, 그리니시로 구성된 ‘이탈리아 수제 맥주 세트(12만원)’, 호텔의 디저트 마스터 셰프의 노하우로 완성된 ‘파운드 케이크 2종 세트(6만원)’ , ‘원매 프리미엄 소주(6만원)’ 등이 있다.

이 밖에도 10만원 초반대의 영국 왕실 공식 샴페인 ‘볼랭저 스페셜 뀌베(13만5천원)’부터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프리미엄 와인 ‘까판넬레 샤도네이와 솔라레 세트(33만원)’ 까지 다양한 와인세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단품으로도 구매 가능하다.



오영안 기자 ahnyo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김형동 의원 "영풍 석포제련소 문제는 중대범죄"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과 안전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검찰 수사체계 변화에 따라 환경법 위반 사건의 수사와 공소 유지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당초 파악하지 못했던 오염토가 추가로 확인된 데다 토양 정화 작업도 절반 수준에 머물러 환경부의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는 주문도 이어졌다.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은 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정감사에서 석포제련소 관련 사건을 두고 "중대범죄라고 생각한다"며 "재작년 (중대재해 관련 경영진) 구속이 2명이나 됐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형사 체계가 바뀌면서 전문가가 2번에 걸쳐 스크린하던 게 지금은 없어 2 '전력 다음은 광통신'…LS전선, AI 데이터센터 '낙수' 효과 기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투자 관심이 전력에서 '연결'로 확산하고 있다. 데이터센터를 짓기 위한 전력 확보 경쟁이 시장을 달군 데 이어, 흩어진 데이터센터를 잇는 통신망이 다음 병목으로 꼽히면서 '전력 다음은 광통신'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이런 흐름 속에 LS전선에서 그동안 전력 사업에 가려 적자를 이어온 통신사업이 흑자로 돌아서 주목을 끈다. LS전선은 광섬유케이블부터 데이터센터용 광케이블까지 생산하고, 국가 간 해저통신망 사업은 직접 턴키로 수주해 자회사 LS마린솔루션과 함께 수행하고 있다.다만 아직 흑자전환 주축은 해저통신망 프로젝트 매출을 꼽았고, 통신사업이 LS전선 본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아 3 MBK, 홈플러스 인수 직후 이사회 진입…김병주도 5년7개월 재직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홈플러스 경영에 관여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밝혀왔지만, 법인 등기상으로는 MBK의 인수 직후부터 5년 넘게 홈플러스 이사회 구성원으로 재직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회장은 최근 국회 국정감사 출석과 관련해서도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며 현재 홈플러스 경영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6일 홈플러스 법인 등기사항증명서에 따르면 김 회장은 MBK가 홈플러스를 인수한 직후인 2015년 10월22일 기타비상무이사로 취임했다. 2018년 5월29일 사임한 뒤 같은 날 다시 취임했고, 2021년 5월31일 임기가 만료될 때까지 재직했다. 형식적인 사임·재취임을 제외하면 약 5년7개월간 사실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