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손보, 인터넷에코어워드서 ‘비즈니스 혁신대상’ 수상

박경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11 13:39

KB손보, 인터넷에코어워드서 ‘비즈니스 혁신대상’ 수상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KB손해보험이 지난 8일 열린 ‘인터넷에코어워드’에서 선도적 인터넷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인 공로로 ‘비즈니스 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인터넷에코어워드는 비즈니스·상생·서비스·공공서비스·기술·사회공헌·인터넷표준화 부문에서 인터넷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혁신적이고 우수한 인터넷서비스를 선정 및 시상하는 시상식이다.아이어워드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다.

KB손보는 모바일 홈페이지 내 금융서비스를 전면 제공하고 다양한 모바일기기(스마트폰ij태블릿)에 최적화된 반응형 서비스를 구현하며 업계 최초로 표준 웹 기술을 적용했다. 또 홈페이지 내 액티브(Active)X 사용을 폐지하고 Non-ActiveX 솔루션을 도입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장애인·노약자 등 모든 사람에게 동등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 최초 4년 연속 웹접근성 인증마크(WA 마크)를 획득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영산 고객부문장은 “고객에게 선도적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일념 하에 기술을 향상시키고자 했던 노력이 인정받았다”며 “지속적인 투자와 혁신을 통해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홈페이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CM채널을 중심으로 자동차보험 매출을 제고했다. 계리적 가정 선진화 영향으로 3분기 적자 규모는 확대됐으나,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등 전 부문 매출은 증가했다.23일 하나금융지주, 하나손해보험에 따르면, 하나손보 자동차보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했다.하나손보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판매가 크게 늘며 경영계획을 초과 달성했다"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보험 비교 서비스·마케팅 정교화 자동차보험 성장세 견인하나손보 자동차보험이 성장한 건 CM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정교화한 영향이다.하나손보는 자동 2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료 성장률 반토막·내실 취약…수익·자본구조 개선 과제" [2027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내년 국내 보험료 성장률이 절반 가량으로 줄얻르 뿐 아니라 자본 구조 취약성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계약보다 기존 계약에 의존하는 성장구조와 특정 상품·판매채널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 본업의 수익성 부진과 평가이익 중심의 자본 확충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보험연구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2027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세미나에서 보험산업의 외형적 성장에도 수익성과 자본건전성 측면의 취약성이 누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산업에서 변동성은 기회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금리 변동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대량해지위험 출재로 요구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앞으로는 시장금리와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도채권 매입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다.20일 한화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킥스 비율은 16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